서른 개의 회사, 흥한 이유와 망한 이유 | 한국기업흥망사 1~30편 몰아보기
한국기업흥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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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개의 회사, 흥한 이유와 망한 이유 | 한국기업흥망사 1~30편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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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부터 30편까지, 한국 기업 서른 곳이 어떻게 태어나고 어떻게 사라졌는지 한 번에 담았습니다.
진로·대우·한보처럼 그룹째 사라진 곳이 있고, 신라면·반도체·CDMA처럼 그때의 결정이 지금의 산업으로 남은 곳도 있습니다. 무너진 이유도, 살아남은 이유도 제각각이었습니다.
각 편은 아래 챕터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0:00 1편 소주를 팔아 배를 만들려 했다 (진로그룹이 사라진 10년)
5:18 2편 600억짜리 계획이 8,700억 빚이 됐다 (쌍방울그룹과 무주리조트)
9:44 3편 아파트를 가장 많이 지은 해에 무너졌다 (우성건설과 8,000억의 땅)
14:14 4편 대우가 사들인 회사들은 지금도 돌아간다 (세계경영 5년과 600개의 사업장)
18:37 5편 점포 하나에 1,000억이 들어갔다 (뉴코아그룹과 부채비율 1,223%)
22:32 6편 연혁이 1999년에서 시작한다 (새한그룹과 사라진 40년)
26:12 7편 계열사 22개, 돈 버는 곳은 2개였다 (대농그룹과 지급보증)
29:47 8편 1억 달러 수출탑을 세운 공장은 아파트가 됐다 (한일그룹)
33:16 9편 목표는 세계 3대, 실력은 국내 면방이었다 (갑을그룹)
36:44 10편 점유율 1.6%짜리 사업에 3조를 걸었다 (쌍용그룹과 매몰비용)
40:29 11편 473%를 190%로 되돌린 뒤 무너졌다 (삼미그룹과 집중의 함정)
44:17 12편 2,700원으로 상경해 최고 납세자가 됐다 (나산그룹과 접는 재능)
48:02 13편 "식품에만 전념하겠다"던 회사가 오디오를 만들었다 (해태그룹)
51:33 14편 검증되지 않은 공법에 5조를 걸었다 (한보그룹과 도미노의 첫 장)
54:27 15편 국내 최초를 다 짓고 나서 워크아웃 1호가 됐다 (고합그룹)
58:16 16편 남이 망해서 생긴 기회가 그룹을 끝냈다 (극동건설그룹)
1:02:02 17편 사들인 회사를 담보로 또 사들였다 (거평그룹)
1:05:43 18편 능력은 진짜였다 금리 앞에서 소용없었을 뿐 (신호그룹)
1:09:18 19편 자산이 부채보다 1조 3,000억 많았는데 파산했다 (동아그룹)
1:12:48 20편 같은 이유로 두 번 넘어간 보험회사 (신동아그룹)
1:16:28 21편 본업은 팔리고 있었다 (기아그룹)
1:20:00 22편 기술보다 6개월이 빨랐다 (1983년 반도체)
1:23:31 23편 건강을 위협한다던 맛 (신라면)
1:26:58 24편 13.46 대 4.35 (부산 신발산업)
1:30:19 25편 검증된 적 없는 쪽 (1996년 CDMA)
1:33:35 26편 만도 팔아 한라중 살린다 (한라그룹)
1:36:35 27편 팔지 않기로 했다 (1998년 정수기 렌털)
1:39:30 28편 묻을 땅이 사라졌다 (딤채)
1:42:31 29편 열흘 사이 (한국 조선업)
1:45:41 30편 언제 파느냐 (두산의 업종 전환)
※ 본 영상은 공개된 자료와 보도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다큐멘터리 콘텐츠입니다. 화면은 실제 기록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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