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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417만 명이 떠났는데, 골프장은 왜 아직 돈을 벌까?

산업추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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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417만 명이 떠났는데, 골프장은 왜 아직 돈을 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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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추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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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우리나라 골프장에는 5058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역대 가장 많은 손님이었습니다. 그런데 3년 뒤인 지난해 이용객은 4641만 명, 한 해 이용객이 417만 명 줄었습니다. 그 사이 주말 대중형 골프장에서 네 사람이 한 번 치는 값은 약 109만 원이 됐습니다. 코로나 3년 동안 골프장 손님은 늘어난 게 아니라, 하늘길이 막혀 갈 곳이 없었을 뿐입니다. 골프장의 진짜 경쟁자는 옆 골프장이 아니라 공항이었습니다. 하늘길이 열리자 손님은 일본과 베트남으로, 러닝화로, 동네 파크골프장으로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떠난 지금도 골프장이 매출에서 남기는 몫은 코로나 전보다 큽니다. 월드컵 결승 날 치킨집과 주말 라운드 영수증 네 장으로, 이 골프 붐의 값을 누가 치르고 있는지 따라가 봅니다. [챕터] 0:00 손님 417만 명이 떠났다 0:58 맨발의 박세리와 회원권의 시대 3:50 하늘길이 닫힌 날, 갇힌 손님 7:40 하늘길이 열리자 손님은 공항으로 11:42 손님은 떠났는데 장부는 웃는다 16:28 가장 오래된 단골, 5060의 선택 20:10 결승 날 가격이 내려오는 순간 23:12 계산서 [참고 자료]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전국 골프장 이용객 통계 (뉴스핌 2026.3.18, 서울신문 2025.4.2, 이데일리, 레저신문) 한국레저산업연구소 레저백서 2022·2025·2026 (이데일리, 헤럴드경제 2025.5.7, 포씨유신문 2025.8.22, 이코노미퀸 2025.8.25, 뉴스핌 2026.5.27) 레저신문 2025.4.2 (35년 골프장 물가변동) 세계일보 2026.6.16·2026.9.13·2026.10.6, 아시아경제 2026.6.18 (대중형 골프장 그린피 상한과 세금 감면, 라운드 비용, 엑스골프 티타임) 한국경제 2026.8.23 (수도권 대중형 그린피, 고가 골프장 할인) 대한골프협회 2023 한국골프지표 (골프 활동 인구) 스포츠경향·한국경제 2025.2.13 (하나투어 해외 골프 예약), 파이낸셜뉴스 2025.4.22 (일본 골프장과 한국인 손님) 이데일리·아주경제 2024.10.7, 일간NTN (체육시설법 개정과 비회원제 골프장 개별소비세) 이코노미조선 2025.6.20, 인베스트조선 2025.6.17 (골프장 매각 시장) 대한파크골프협회 회원 수 (서울경제 등), 모두투어 2026.2.4 (해외 파크골프 예약) 야놀자리서치 (골프 인구 전망) ※ 영상 속 수치는 공개된 언론 보도와 공공기관·협회·연구소 발표를 바탕으로 했으며, 그린피는 조사 시점과 대상(대중형·회원제, 주중·주말)에 따라 다릅니다. ※ 대중형 골프장 세금 감면액은 한국레저산업연구소의 추산입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만든 이미지와 영상을 사용했습니다. #골프장 #그린피 #파크골프 #골프 #산업추적자 #해외골프투어 #제주도골프 #캐디 #골프장비 #골프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