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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극도로 예민한 부캉이..GPS 달고 싶어도 못 단다? / 이슈빡 / 뉴스헌터스

뉴스헌터스 и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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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극도로 예민한 부캉이..GPS 달고 싶어도 못 단다? / 이슈빡 / 뉴스헌터스

80 325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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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9:00~20:0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김상화 (강원대 수의학과 샤크랩 교수), 윤홍준 (수의사)  --------------------------------------------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상어가 나타난 지 35일째입니다. '부캉이'란 애칭까지 붙어 160만명을 끌어모은 명물이 됐지만 몸 곳곳에 상처가 나고 먹이활동이 관찰되지 않으면서 폐사 우려도 커지고 있죠. 바다로 돌려보내려는 시도에도, 번번이 다시 돌아와 걱정을 키우고 있는데요. 굳이 인위적 조치를 하는 게 옳으냐는 지적부터, 포획해 먼 바다에 풀어주면 안 되냐는 제안까지, 갖가지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캉이는 바다로 못 돌아가는 걸까요? 안 돌아가고 있는 걸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헌터스 #이슈빡 #김종원 #윤태진 #빡종원 #나미춘 #부캉이 #상어 #부산 #북항 #기름유출 #SB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