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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구원론 6]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원리 – 한번 구원은 영원할까? 아닐까?”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 성경 속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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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구원론 6]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원리 – 한번 구원은 영원할까? 아닐까?”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 성경 속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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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료 출처 출처 : Music Copyright ⓒ Christian BGM All Rights Reserved. 제목 : “내 모습 내려 놓고서” 링크 :    • 내 모습 내려 놓고서 - 크리스찬 BGM   #인바이블_말씀사역 #크리스천_신앙_성장을_위한 _채널 몇 년 전 브라질에서 집회할 때의 일입니다. 한 여집사님이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목사님! 한번 구원받으면 그 구원이 영원한가요? 아니면 도중에 잃어버릴 수도 있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여러분, 만약 혹시라도 우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나중에 천국 문 앞에 갔는데 예수님이 “나는 너를 모른다”라고 말씀하신다면요(마 7:23). 여러분, 성경은 한번 구원은 영원하다고 말할까요? 도중에 잃어버릴 수 있다고 말할까요? 아니면, 둘 다 말하고 있을까요? 오늘 성경 말씀을 통해 이에 대해 배우기 원합니다. 먼저 이것을 알려면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원리”입니다. 만약 원리를 알게 된다면,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보다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럼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원리는 무엇일까요? 사도 바울은 우리가 어떻게 구원받는지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롬 10:9-10, 개정)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여러분, 성경은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는다고 합니까? 우리가 예수님이 구세주라는 것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할 때,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즉 믿음이 있을 때 구원을 받고, 믿음이 없다면 구원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구원의 핵심이 바로 이 믿음인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우리가 이 믿음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에도 여전히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성경은 뭐라고 말할까요? 우리가 이것을 알려면 먼저 “구원의 믿음”이 언제 어떻게 생기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언제 구원의 믿음이 생긴다고 합니까? 우리가 복음을 듣고 믿을 때, 성령님이 우리 안에 오셔서 인을 치신다고 합니다(엡 1:13). 즉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자 결단할 때, 성령님이 우리 안에 오십니다. 그러면서 무슨 일을 하시느냐? 예수님이 구세주라 증언하시며 확고한 믿음을 우리에게 심습니다(요 15:26, 고전 12:3). 우리는 이와 함께 “확고하게” 예수님이 구세주는 것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도 시인하게 됩니다(롬 10:9-10). 이 믿음이 바로 “구원의 믿음”인 것입니다. 우리가 이 믿음을 끝까지 지킨다면,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내가 구원받은 후 바로 죽어 천국에 가게 된다면, 이 또한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될 것입니다. 우편 강도처럼 말입니다(눅 23:43).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구원을 받았지만, 우리가 여전히 육체를 가지고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바로 여기서 문제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무슨 문제입니까? 사도 바울이 고민하던 신앙적인 문제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롬 7:22-23, 개정) [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여러분, 이게 무슨 말입니까? 사실 우리가 구원받기 전에는 이런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왜요? 구원받기 전에는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뜻대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거듭날 때 성령님이 임하시면서 충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속사람이신 성령님과 겉사람인 육체적인 것들과 충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과 “죄의 법”이 충돌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전까지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에 대해 내가 미워하고 정죄하는 것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속사람이신 성령님이 “용서하라, 품으라, 그를 위해 기도하라”라고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을 살면서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어쩔 수 없잖아’하면서 타협했던 것들 앞에 성령님이 “정직하라, 깨끗하라, 속이지 말라”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속사람이신 성령님(하나님)의 법과 겉사람인 육체와 세상의 죄의 법이 서로 충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때 “내가 무엇을 선택하며 결단하느냐”가 내 신앙과 믿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내가 결단하며 성령님(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며 살아간다면, 우리의 신앙과 믿음은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끝까지 이 구원의 믿음을 지켜 나갈 때,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벧전 1:9). 반면 만약 우리가 겉사람인 육체의 소욕, 세상의 것들을 따라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사도 바울이 우려하던 일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근심”하시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때 돌이켜 회개하면 됩니다. 성령님이 말씀하실 때, 회개하며 돌이키면 되는 것입니다. 반면 이것을 무시하고 우리가 육체의 소욕, 세상적인 것들, 죄들 가운데 여전히 살아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사도 바울이 가장 우려했던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성령님이 소멸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떠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성령님이 떠나시게 되는 걸까요?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갈 5:17, 개정)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게 무슨 말입니까?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겉사람인 육체의 소욕과 속사람인 성령님이 서로 거스르며 대적한다구요. 그래서 서로 대적하며 거스르므로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느냐 따라 속사람과 겉사람의 영향력이 달라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내가 속사람인 성령님의 뜻을 선택하며 살아간다면, 내 안에 성령님의 영향력이 커지게 되므로 우리에게 성령의 열매가 맺히게 되는 것입니다. 반면 우리가 겉사람인 육체의 소욕과 세상의 것들을 선택하며 이것들의 영향력이 커질 때, 성령님이 근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때 우리가 회개하지 않고 계속 죄들을 따라간다면 어떻게 되느냐? 육체적인 소욕, 세상적인 것들, 죄가 “나를 강력하게 사로잡을 때”, 어느 순간 믿음이 사라져 버리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 때 성령님이 떠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왜요? 여러분, 성령님이 우리 안에 언제 거하십니까? 믿을 때, 우리 안에 임하십니다. 그럼 이 믿음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할 권리가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성령님이 떠나시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은 믿을 때 임하셨기 때문에 그 믿음이 사라졌을 때 더 이상 거할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실 때, 인치셨던 “구원의 인”도 소멸되게 되는 것입니다(엡 4:30). 결국 구원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히브리서를 통해 믿음이 뒤로 물러가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요? 이렇게 믿음이 뒤로 물러갈 때 멸망을 당하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렇게 믿음을 잃으므로 멸망당하는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영혼을 구원할 믿음을 소유한 자가 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히 10:38-39). 여러분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원리”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 믿음을 지키기 위해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 “영생을 취하라”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에게는 이 구원의 믿음이 있습니까? 그럼 이 믿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애쓰십시오. 사도 바울은 고백합니다. (딤후 4:7 개정)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믿음을 끝까지 지킬 때 우리는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는 삶을 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우리가 살게 될 천국이 어떠한 곳인지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계 21:4, 개정)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여러분, 우리는 이미 구원의 믿음으로 천국의 시민권(빌 3:20)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끝까지 이 믿음을 지키는 사람이 되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