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왜 오타니가 없을까? 이도류가 없는 이유
기다려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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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왜 오타니가 없을까? 이도류가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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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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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가 하고 싶습니다.' 투수와 타자를 함께 하겠다며 프로에 온 한국 유망주들은, 왜 결국 하나씩 글러브나 방망이를 내려놓았을까요?
1982년 선수 14명·투수 4명이던 해태에서 태어난 원조 이도류 김성한부터, 김대한·장재영·김건희·전미르가 차례로 한쪽을 고른 과정, 2024년 5월 19일 같은 날 키움의 두 유망주가 동시에 방향을 바꾼 일, 그리고 오타니에게 4년짜리 육성 계획을 내민 니혼햄과 투타겸업 훈련 일정까지 짜 온 텍사스로 떠난 광주일고 김성준까지 짚어 봤습니다.
한국 구단도 이도류 유망주를 몇 년씩 기다려 줘야 한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하나에 집중시키는 지금 방식이 결국 선수를 위한 길이라고 보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영상 자료: KBO · 각 구단 · 방송사 공식 채널 영상 일부 인용
Music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00:00 인트로
00:47 1막 · 모자라서 생긴 이도류
02:32 2막 · 하나씩 내려놓다
06:12 3막 · 기다려 줄 계획
09:11 4막 · 반론, 그리고 남은 변수
10:57 에필로그
#오타니 #투타겸업 #이도류 #김성준 #전미르 #장재영 #K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