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에 최고의 가성비 여행지 2곳.능파대와 서낭바위 자연이 만들어 긴세월 보관해놓은 멋진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우리두리여행
0:00 / 0:00
강원도 고성에 최고의 가성비 여행지 2곳.능파대와 서낭바위 자연이 만들어 긴세월 보관해놓은 멋진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3 15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우리두리여행
147 подписчиков
3 15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강원도 #고성군 #능파대 #서낭바위 #강아지 #동해바다
능파대🙏
능파대(凌波臺)는 육계도(陸繫島, land-tied island)를 이루는 암석해안 상에 발달한 대규모 타포니(tafoni) 군락이다. ‘파도를 능가하는 돌섬’이라는 능파대의 이름은 파도가 몰아쳐 바위를 때리는 광경을 빗대어 붙여졌다. 육계도는 모래더미가 쌓여 육지와 연결된 섬을 말하며, 타포니는 암석의 측면(암벽)에 벌집처럼 집단적으로 파인 구멍들을 가리킨다. 능파대는 본래 문암해안 앞에 기반암(화강암)이 노출된 섬(암초)으로 존재하였으나 파랑의 작용이 줄어드는 섬의 배후에 문암천에서 공급된 모래가 쌓임으로써 육지와 연결되었다. 그러나 현재 능파대의 남측경계를 따라 문암 2리 항구가 들어섰고 섬과 문암해안을 연결하는 육계사주상에 취락이 들어섬으로써 육계도의 원형은 거의 관찰할 수 없다.
서낭바위🙏🙏
서낭바위는 송지호해변 남쪽의 화강암지대에 발달한 암석해안으로 화강암의 풍화미지형과 파도의 침식작용이 어우러져 매우 독특한 지형경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화강암층 사이로 두터운 규장질 암맥이 파고든(관입한) 형태를 이루어 독특한 경관을 형성한다. 서낭바위는 오호리 마을의 서낭당(성황당)이 위치하는데서 유래된 지명이다. 서낭당은 마을의 수호신으로 서낭신(성황신)을 모셔놓은 우리나라의 전통신앙의 영역으로, 서낭당 일대는 물건을 함부로 파거나 헐지 않는 금기가 지켜져 온 장소이다. 또한 서낭바위는 동서남북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모양으로 바뀌는 신기한 바위로 스누피를 닮았다고 스누피 바위란 별칭도 있다. 특히, 바위 꼭대기에서 자라는 작은 소나무 한 그루가 참으로 경이롭다. 부채 바위 옆으로 또 다른 신기한 바위가 있다. 정육면체 같은 바위에 가운데 구멍이 있고 틈 사이로 작은 소나무 한 그루가 자라고 있다.
1.산행일;2026년 8월 23일 일요일 날씨 맑음. 32도
2.산행거리및 시간; 0.5km 1시00분(촬영.휴식포함)
3.산행난이도; 하
4.차량회수;무료 주차장.원정회기 관광코스
5.램블러 따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