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만 달러에 이름을 판 형제, 문서에 없는 악수 약속은 있었을까 (맥도날드 1~3부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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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만 달러에 이름을 판 형제, 문서에 없는 악수 약속은 있었을까 (맥도날드 1~3부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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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셰이크 기계 외판원 레이 크록은 어떻게 '맥도날드'라는 이름을 손에 넣었을까요? 할리우드를 꿈꾸던 형제의 가게, 외판원의 질주와 270만 달러 인수, 악수로만 했다는 약속과 이름의 주인까지. 맥도날드 형제와 레이 크록의 이야기를 한 편으로 만나보세요.
목차
00:00 1부 프롤로그
00:40 1부 오프닝
01:05 1부 1. 할리우드의 꿈
02:15 1부 2. 바비큐 드라이브인
03:25 1부 3. 석 달의 휴업
05:40 1부 4. 외판원
06:42 1부 5. 1954년의 계약
08:28 2부 프롤로그
09:14 2부 1. 366달러의 첫날
10:13 2부 2. 등기우편
11:35 2부 3. 햄버거 말고 땅
13:49 2부 4. 0.28인치
15:35 2부 5. 270만 달러
17:50 3부 프롤로그
18:39 3부 1. 빅 엠
20:08 3부 2. 악수
21:25 3부 3. 외판원의 제국
23:12 3부 4. 형제의 그 뒤
24:57 3부 5. 이름의 주인
26:25 엔딩
각 부 영상
1부 • 맥도날드 형제는 왜 잘되던 가게 문을 석 달이나 닫았을까? | 맥도날드를 가...
2부 • ‘1호점’은 사실 9번째 가게였다, 당신이 몰랐던 맥도날드 확장의 역사 [브...
3부 • “크록이라는 이름으로 뭘 하겠소?” 맥도날드 형제가 자기 이름을 내준 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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