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엇을 붙들 것인가? | 예수살기특강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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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붙들 것인가? | 예수살기특강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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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샤크. 하샤크라고 하는 히브리어 기억나요?
기뻐하다라고 하는 단어예요. 하샤크.
그런데 보통 기쁜 게 아니라 도저히 떨어지지 않으려고 가슴 깊이 매달리는
마치 엄마가 아기를 어린 아기를 젖먹이 아기를 품에 안고 기뻐하는 그 기쁨
여러분들 기억나시죠? 또 하나가 있어요.
체데크 하나님의 공의를 말합니다. 공의.
그래서 체데크 체데크 트르도프라고 하는 너는 오직 공의만을 쫓아가라 할 때 이 두 번 반복이 돼요.
체데크가 오늘도 그 자로 떨어지는 단어 하나가 이제 여러분 마음속에서 살아온 동력 있고 정말 놀라운 깨달음과 함께 깨달음대로 또 실천할 수 있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다바크 이 다바크는 무슨 뜻이냐? 붙어 있다는 뜻이에요.
하샤크와 다바크 꼭 기억하세요? 다바크.
사람은 참 묘합니다.
위기에 처하면 뭐 눈물뿐만 아니라 콧물도 흘리고 하느님을 붙듭니다.
땀방울이 빗방울이 되도록 만큼 정말 간절히 매달리면 당장 죽을 것 같으니까
주님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고 싶은 그 마음으로 주님을 붙잡고 싶고
주님께 이뤄지고 싶은 그런 마음이 간절한 마음이 있어요.
그래서 고난은 우리로 하여금 필사적으로 하나님을 찾게 합니다.
그러나 형편이 좀 나아지면 그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그토록 간절하게 붙들었던 주님의 손을 슬며시 놓아버리는 게 인간이 그래요.
이스라엘 역사를 보면 다 그래. 성공은 무서운 착각을 심어줍니다.
이제는 하나님 도움 없이도 살 수 있겠구나 하는 착각이에요.
우리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놓고는 그 하나님을 잊어버려요.
내 힘으로 내가 이만큼 해냈는데 이런 교만과 착각이 나도 모르게 들어옵니다.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날마다 이 길로 나아가면서 영성의 길을 걷고 또 걷는 것만이
우리 다일공동체 최후 승리가 될 줄로 믿습니다.
십자가 튼튼히 붙잡아야 됩니다.
붙잡는단 말이 뭐라고요? 다바크해야 십자가 달라붙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마음, 그 정신이면 됩니다. 여러분 가장 깊은 연결은요.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이다 라고 생각하면 맞아요.
하나님이 지금 지극히 작은 자 한 사람도 소중히 여겨서 내가 아플 때
나도 아파 내가 슬퍼하니 내 마음도 슬프구나 이런 우리 하나님이시잖아요.
가장 깊은 연결 우리 주님이 지금 뭘 바라보고 계시나?
그 주님의 시선을 따라 가면 그러면 됩니다.
여러분 아무리 형편이 눈물겹게 어려울 때만이 아니라
일이 뜻대로 잘 풀리고 성공할 때 이때 다바크가 어려운 거예요.
왜 갈 곳이 많아졌어? 할 일이 많아졌어. 뭐 보이는 게 너무 많아.
그러면 이제 다바크가 안 돼요. 더 조심하라 이 말이에요.
이때 우리가 주님이 들려주시는 말씀 더 있어라 다바크 해라
삶 속에 이루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 예수 붙잡고 십자가 튼튼히 잡고 우리 믿음으로 전진합시다.
그리하여 오늘도 국내외 모든 다일공동체에서 진실하고 거룩하게 살아가는
모든 다일패밀리들이 주님의 신실한 도구로만 쓰임받을 수 있기를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벗님들과 함께하는 최일도TV 예수살기특강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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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우리는 무엇을 붙들 것인가? | 예수살기특강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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