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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용지는 왜 210×297mm일까|반으로 잘라도 같은 표준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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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용지는 왜 210×297mm일까|반으로 잘라도 같은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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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용지는 왜 200×300이 아니라 210×297밀리미터일까요? 종이를 반으로 잘라도 같은 비율이 유지되는 1:√2의 원리, 1922년 DIN 476과 1975년 ISO 216을 거쳐 종이 한 장이 프린터·서류함·복사기의 규칙이 된 과정을 살펴봅니다. 주요 참고자료 DIN, Happy birthday, A4!: https://www.din.de/en/din-and-our-par... DIN, History: https://www.din.de/en/din-and-our-par... ISO 216:2007: https://www.iso.org/standard/36631.html Library of Congress, Standardization and the Law: https://blogs.loc.gov/law/2017/12/sta... DIN, Geschichte der Papierformate: https://www.din.de/resource/blob/7715... 역사 장면과 기술 개념도 일부는 설명을 위한 AI 재구성 이미지이며 실제 기록 사진이 아닙니다. 분기점은 지금의 세상을 만든 결정적 사건과 선택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이렇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