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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간 부부, 최불암 떠나보내며…김혜자 "그리운 사람, 곧 만날 거예요"|지금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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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간 부부, 최불암 떠나보내며…김혜자 "그리운 사람, 곧 만날 거예요"|지금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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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최불암의 빈소에 고인을 추억하는 동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최불암과 22년간 부부 연기를 했던 김혜자는 "마지막이란 생각이 안 든다"며 "곧 만날 거예요. 너무 그리운 사람이니까"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배우 임현식은 "나중에 (내가) 저세상에 가면 쓸만한 프로덕션 하나 차려서 작품 생활을 실컷 했으면 좋겠다"는 인사를 했습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