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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5천억 공장 다 지어줬더니 공사비 10배 물어내라던 알제리, 7년 만에 판이 뒤집힌 이유

오지랖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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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5천억 공장 다 지어줬더니 공사비 10배 물어내라던 알제리, 7년 만에 판이 뒤집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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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5천억 공장을 다 지어줬습니다. 시운전까지 돌리고 정산 합의서에 도장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돈을 안 줬습니다. 달라고 하니 거꾸로 소송을 걸었어요. 공사비 10배를 물어내라고요. 대우건설이 7년을 버틴 무기는 종이 두 장이었습니다. 낱낱이 파헤쳐 봅니다. 00:00 대우건설이 알제리에서 겪은 일 01:43 2008년, 세계 최대 비료공장 계약 03:28 절반 짓고 3년을 멈춰 선 현장 07:06 알제리가 서명해 준 종이 두 장 09:53 도장은 찍고 돈은 안 준 발주처 13:18 2021년 3월, 날아온 8107억 청구서 17:28 7년이 걸린 국제중재 20:35 2026년 6월 19일, 판정문 #대우건설 #알제리 #해외건설 #국제중재 #세계경제 #오지랖경제 본 영상의 일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출처 대우건설 — 알제리 비료공장 국제중재 판정 관련 공시 한국경제 — 대우건설, 알제리 비료공장 국제중재서 승소 매일경제 — 대우건설 "알제리 발주처 상대 국제중재 승소" 서울경제 — 대우건설, 7년 만에 알제리 중재 승소… 5382만 달러 인정 전자신문 — 대우건설, 알제리 비료공장 분쟁 국제중재 승소 건설경제 — 대우건설, 알제리 요소·암모니아 공장 중재 판정 연합뉴스 — 대우건설, 알제리 비료공장 대금 분쟁 국제중재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