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위마저 내던진 왕세자의 사랑, 영국 왕실의 일촉즉발 시한폭탄이 되다
아트인문학
0:00 / 0:00
왕위마저 내던진 왕세자의 사랑, 영국 왕실의 일촉즉발 시한폭탄이 되다
69 050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아트인문학
13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69 050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조지 4세의 결혼은 왜 극비사항으로 감춰야 했을까?
1788년 왕실에 몰아닥친 최대 위기의 결말은?
1785년 12월 15일. 런던 파크 스트리트에 있는 한 저택의 응접실에서 결혼식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신랑 신부 외에 결혼식을 집전하는 사제와 두 사람의 증인만 참석한 아주 조촐한 결혼식이었는데요. 그런데 이 결혼식의 신랑은 놀랍게도 왕세자였습니다. 왕세자의 결혼식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 너무도 의아하실 것 같아요. 짐작하신 대로 이 결혼은 아무도 몰래 비밀리에 하는 결혼이었습니다. 왕세자는 어쩌다 이런 결혼을 하게 되었던 걸까요? 그리고 이후 이들의 결혼생활은 어떻게 이어지게 될까요?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유럽으로 가는 모든 분들은 이 시리즈를 읽고 간다!
[아트인문학 여행](전 3권) 이탈리아 파리 스페인
https://www.yes24.com/Product/Search?...
#아트인문학, 재미있는역사,
재미있는인문학, 명화해설, 역사유튜브,
영국, 영국역사, 하노버가문,
조지3세, 샬럿왕비, 귀천상혼,
웨일즈왕자, 조지4세, 페르디타, 메리로빈슨,
토마스게인즈버러, 거울마니아,
나르시시스트, 그레이스엘리엇, 드미몽드,
마리아피츠허버트, 피츠허버트, 모성결핍,
왕실결혼법, 정착법, 왕위계승법,
섭정,
#queencharlotte, george3, george4,
mariafitzherbert,
※ 커뮤니티 관리규정
다음에 해당하는 댓글들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욕설, 비방, 비하, 혐오표현 / 도배와 스팸 / 개인정보 노출 /
주제와 무관한 내용 / 정치인의 실명 / 기타 참여자가 불편할 수 있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