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난 줄 몰랐어요" 이 말, 통할까? 뺑소니 혐의 무혐의 받은 실제 사건
조영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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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난 줄 몰랐어요" 이 말, 통할까? 뺑소니 혐의 무혐의 받은 실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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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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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를 바꾸다 옆 차와 살짝 닿았는데, 며칠 뒤 '뺑소니'로 입건됐습니다. "사고 난 줄 몰랐다"는 말로 무혐의를 받아 낸 실제 사건입니다.
1톤 화물차 기사님이 차로 변경 중 승용차와 접촉한 뒤 현장을 떠나 특가법 도주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상대 운전자는 2주 진단, 수리비는 약 100만 원이었습니다. 뺑소니 사건에서 '몰랐다'는 주장이 왜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지, 그리고 양쪽 블랙박스와 차량 특성으로 사고 인식이 없었다는 점을 어떻게 보여 줬는지 직접 설명드립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뺑소니(도주치상)가 성립하는 조건 ✔ "사고 난 줄 몰랐다"는 주장이 어려운 이유 ✔ 무혐의를 가른 증거 4가지 ✔ 뺑소니로 연락을 받았을 때 꼭 해야 할 일 3가지
⚖️ 도주치상이란? 교통사고로 사람을 다치게 한 운전자가 구호 등 필요한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경우입니다.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특정범죄가중처벌법 제5조의3).
00:00 며칠 뒤 걸려 온 경찰 전화 00:40 차로 변경 중 '살짝' 01:50 "몰랐다"는 누구나 하는 말 02:30 뺑소니가 성립하려면 03:20 무혐의를 가른 증거 네 가지 04:40 결과와 의미 05:20 뺑소니로 연락을 받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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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은 변호사 상담으로 확인해 주세요. 영상 속 사건은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각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