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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면행복] 451회-희망을 노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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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면행복] 451회-희망을 노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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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면행복] 451회-희망을 노래해요 광명장애종합복지관에서 2003년 장애인들에게 문화적 경험을 알려주고 싶어 시작된 음악 교실. 이는 이후 합창단으로 발전하게 됐다. 그리고 2008년 치료와 재활프로그램으로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개별 레슨을 시작했고, 음악적 재능을 보이는 이들의 소질을 더 키워주기 위해 오케스트라단까지 구성하게 됐다. 그리고 2010년 뮤지컬 파트가 생기면서 지금의 다소니 예술단이 만들어지게 됐다. 다소니 예술단은 합창단 29명, 오케스트라 17명, 뮤지컬 12명으로 구성돼 매주 연습을 통해 그 실력을 나날이 키워나가고 있다. 그렇게 우리나라 최초로 창단된 지적․발달 장애인으로 구성된 다소니 예술단. 악기를 다루고, 노래를 부르고 연기를 하는 일이 비장애인들에 비해 더 많은 시간과 연습을 필요로 하지만 아름다운 예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연습과 다양한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예술단의 명성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퍼져나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국내외 무대에도 오르고 있는데. 2020년 1월 첫 정기 공연을 앞두고 있는 예술단.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뮤지컬 공연과 합창단 공연을 함께 선보이는 ‘오페레타’ 공연 준비로 바쁜 새해를 보내고 있는데. 10대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뮤지컬 공연 연습부터, 예술단 전체가 함께 하는 리허설 그리고 대망의 공연까지. 지적, 발달 장애를 가진 예술단이 선보이는 무대는 어떤 모습일까? 다소니 예술단이 음악으로 전하는 희망의 노래를 들어본다! #MBC #MBC나눔 #나누면행복 #함께사는세상 #희망프로젝트 #나눔 #바보의나눔 #희망 #행복 #차미연아나운서 #사랑더하기 #희망더하기 #행복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