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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초 찾으러 3천 명과 떠난 남자, 왜 돌아오지 않았을까 | 서복

역사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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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초 찾으러 3천 명과 떠난 남자, 왜 돌아오지 않았을까 | 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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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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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여 년 전, 진시황의 명을 받고 불로초를 찾아 바다로 떠난 사람이 있습니다. 소년 소녀 3천 명과 오곡의 씨앗, 온갖 기술자를 싣고 떠난 서복. 그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사마천의 『사기』는 "서복은 넓은 들과 큰 못이 있는 땅을 얻어 그곳의 왕이 되어 돌아오지 않았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 땅은 어디였을까요? 일본 곳곳의 바닷가 마을, 그리고 우리 제주 서귀포가 저마다 "바로 여기"라고 말합니다. 무엇이 [기록]이고 무엇이 [전설]인지, 옛 지도를 따라 서복의 여정을 함께 걸어 봅니다. 여러분은 서복이 어디로 갔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남겨 주세요. ⏱ 여정 0:00 오프닝 — 바다로 사라진 3천 명 0:48 여정 1 · 죽음이 두려웠던 황제 2:56 여정 2 · 바다 건너 세 신산 4:22 여정 3 · 큰 물고기 핑계 6:09 여정 4 · 3천 명과 오곡의 씨앗 7:54 여정 5 · 일본에 남은 서복 9:28 여정 6 · 제주 서귀포와 정방폭포 11:12 여정 7 · 불로초의 정체 11:53 여정 8 · 서복은 어디로 갔을까 13:25 여정의 끝 · 마무리 📜 역사성장 — 한 편에 한 사람, 역사가 한 칸씩 자랍니다. 구독하고 다음 여정도 함께해 주세요. ──────────── 📚 참고 자료 사마천 『사기』 진시황본기 · 회남형산열전 / 『후한서』 동이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