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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역사] 왕과 사는 남자,단종의 장인이자 정순왕후의 아버지 송현수는 왜 곤장 100대를 맞고 죽었을까?

역사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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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역사] 왕과 사는 남자,단종의 장인이자 정순왕후의 아버지 송현수는 왜 곤장 100대를 맞고 죽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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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수 #단종 #세조 #정순왕후 #조선왕조실록 #왕과사는남자 #한국사 #한국역사 1456년 6월, 세조가 손을 잡으며 "옛 친구"라 불렀습니다. 1457년 10월, 같은 세조가 교형을 명합니다. 1년 4개월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종4품 곡식 창고 관리인이 왕비의 아버지가 되고, 부원군이 되고, 장 100대를 맞고, 관노로 떨어지고, 끝내 밧줄에 목숨을 잃기까지. 반역을 모의하지 않았습니다. 사육신 명단에도, 금성대군 사건에도 이름이 없었습니다. 죄목은 단 하나, 단종의 장인이라는 것. 세조는 세 번 살리려 했습니다. 첫 번째, 증거 없다며 막았습니다. 두 번째, 장 100대로 대신했습니다. 세 번째, "너무 심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직접 교형을 명했습니다. 같은 날, 사위 단종도 영월에서 스스로 목을 맵니다. 손을 잡아준 친구가 보낸 밧줄. 이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죽은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0:00 손 — "옛 친구" 1:01 밧줄 — 1년 4개월 뒤 1:54 누이 — 왕자의 처남 3:28 피 — 계유정난 4:35 세 아버지 — 삼간택 5:51 하사품 — 면포 600필 7:34 칼 — 사육신 사건 8:32 첫 번째 — 세조가 막다 11:35 고변 — 김사우의 배신 13:36 장 100대 18:44 "너무 심하다" 19:25 교형 — 실록의 다음 줄 21:28 같은 날 — 장인과 사위 25:19 올가미 — 인연이 죽이다 역사 속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전합니다. 왕족부터 백성까지, 영웅부터 악인까지.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한중록 등 역사 기록을 바탕으로 깊이 있게 다룹니다. 📚 주요 콘텐츠: • 조선시대 왕실 비극과 스캔들 • 민초들의 삶과 저항 • 여성 영웅들의 이야기 • 무인과 전쟁의 기록 • 천재 학자와 예술가들 모든 콘텐츠는 1차 사료를 기반으로 제작됩니다. 역사를 사랑하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