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은 수학이었습니다

파이수학

0:00 / 0:00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은 수학이었습니다

3 просмотра · 1 мес. назад
파이수학
25 подписчиков
3 просмотра · 1 мес. назад
배 위에서 남북(위도)은 해와 북극성의 높이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서(경도)는 하늘 어디에도 표시가 없었어요. 수백 년 동안 뱃사람들은 속도와 방향으로 위치를 어림했고, 바람과 해류에 밀린 오차가 쌓여 사람이 죽었습니다. 1714년 영국 의회는 이 문제에 2만 파운드의 상금을 걸었습니다. 사실 원리는 이미 알려져 있었습니다. 지구는 하루에 360도를 도니까 1시간이 곧 15도. 출항지 시각에 맞춘 시계를 싣고 가서 이 자리의 정오와 비교하면 시차가 그대로 경도가 됩니다. 문제는 그런 시계가 없었다는 것. 진자는 파도에 엉키고, 쇠는 더위에 늘고 추위에 줄고, 소금기는 톱니를 녹슬렸습니다. 뉴턴조차 그런 시계는 아직 만들어진 적이 없다고 적었어요. 그 시계를,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시계를 독학한 존 해리슨이 40여 년에 걸쳐 만들었습니다. 네 번째 시계 H4는 자메이카까지 81일을 항해하고도 오차가 5초였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위도는 되는데 경도는 안 되는 이유 — 하늘에 동서의 표시가 없다 · 추측항법의 누적 오차와 목숨값 — 섬 하나를 찾다 9일을 헤맨 함대 · 1714년 경도법 — 2만 파운드 상금과 조건 0.5도 · 1시간 = 15도라는 환산 — 시간을 알면 위치를 안다 · 0.5도를 시간으로 뒤집으면 — 6주 항해에 허용 오차 2분, 하루로 치면 3초 · 달과 별 사이의 각도로 답을 찾은 천문학자들의 월거법 · 존 해리슨의 H1부터 H4까지 — 그리고 81일에 5초 · 상금을 미룬 경도위원회 — 80살의 해리슨과 국왕 조지 3세 시간을 아는 것이 곧 위치를 아는 것. 300년 전 바다에서 태어난 이 환산은 지금도 주머니 속 지도의 파란 점에서 똑같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 위성마다 실린 원자시계가 보낸 시각의 차이로요. #수학 #수학사 #경도 #존해리슨 #해상시계 #항해 #과학사 📱 파이수학 — 초등 수학 학습 앱 App Store · Google Play에서 '파이수학'을 검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