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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버리고 1억 5천에?” IBK 이소영 375일 만의 복귀, 마나베 감독이 선발로 쓴 진짜 이유

매일 한국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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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버리고 1억 5천에?” IBK 이소영 375일 만의 복귀, 마나베 감독이 선발로 쓴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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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국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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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연봉 최대 14억 원을 스스로 포기하고 떠났던 선수가, 최대 1억 5천만 원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375일 만의 선발 복귀전부터 IBK기업은행은 개막 2연승입니다. 📌 영상 내용 6일 GS칼텍스전 3-1, 블로킹 3개 포함 6점 2025년 10월 어깨 부상, 그리고 계약 해지 요청 신인왕·트레블·FA 세 번, 이소영의 커리어 표승주 보상 선수 인연 8개월 만의 복귀 계약, "떠날 때부터 IBK만 원했다" 런던의 그 감독, 마나베가 맡긴 '리시빙 아포짓' 36경기, 진짜 승부처는 어깨 이소영, 이번 시즌 끝까지 버틸까요? 버틴다 / 어렵다 ※ 계약 금액은 보도 기준이며 매체마다 표현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소영 #IBK기업은행 #마나베 #오드리박 #V리그 #여자배구 #GS칼텍스 #현대건설 #표승주 #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