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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무릎 통증의 시작은 ‘뻣뻣함’입니다. 100세까지 두 발로 걷는 법 | 김범수 교수 몰아보기

김재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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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무릎 통증의 시작은 ‘뻣뻣함’입니다. 100세까지 두 발로 걷는 법 | 김범수 교수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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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와 근력운동만 열심히 하면 우리 몸을 오래 쓸 수 있을까요?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김범수 교수는 근골격계 질환의 시작을 ‘뻣뻣함’에서 찾습니다. 허리와 무릎 통증이 주변 관절의 유연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운동 전과 잠들기 전에는 어떤 스트레칭이 필요한지 알아봅니다. 후반부에서는 발 아치와 풋코어를 지키는 방법, 발에 부담을 주는 신발과 하루 걷기 적정량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100세까지 내 두 발로 건강하게 걷고 싶은 분이라면 꼭 확인해 보세요. ■ 주요 장면 00:00 몸을 오래 쓰려면 스트레칭이 필요한 이유 04:06 ‘뻣뻣함’이 만성 통증과 노화로 이어지는 과정 10:29 허리·무릎 통증, 주변 관절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 16:06 운동 전·잠들기 전 스트레칭 활용법 19:35 발 아치가 무너지면 무릎과 허리까지 영향을 받는 이유 24:21 풋코어·신발 선택·하루 걷기 적정량 총정리 ※ 통증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될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허리통증 #걷기운동 #스트레칭 #김범수교수 #김재원TV #100년스트레칭 #발건강 #무릎통증 #발아치 #풋코어 #족저근막염 #평발 #낙상예방 #노년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