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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호복지사 처음 시작하면 힘든 것 5가지|10년차 현직자가 말하는 현실

무키무키의 일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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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호복지사 처음 시작하면 힘든 것 5가지|10년차 현직자가 말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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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키무키의 일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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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키무키입니다. 오늘은 **개호복지사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힘들어할 수 있는 부분 5가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봤습니다. 저도 일본에서 개호복지사로 10년 정도 일을 하면서 처음에는 몰랐던 것들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개호라는 일이 단순히 어르신들의 생활을 도와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 현장에 들어와 보면 생각보다 몸도 많이 쓰고, 전문적인 지식과 일본어도 필요하고, 정신적으로 부담이 되는 상황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에서는 제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기준으로 이야기해봤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이야기한 5가지 *1. 배변개호* 오무쯔 교환과 배변처리뿐만 아니라 방광 기능이 떨어진 이용자의 경우 소변이 많이 새어 옷이나 침구까지 젖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2. 식사개호* 연하기능이 떨어진 이용자를 관찰하고 안전하게 식사를 도와드리는 것은 초보자에게 생각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또 식사를 거부하는 이용자에게 적절하게 말을 걸고 식사를 도와드리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3. 종말기 케어* 시설에서 종말기 케어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이용자의 마지막 순간을 직접 마주하게 되는 상황도 있습니다. 개호가 사람의 삶뿐만 아니라 마지막 순간과도 가까운 직업이라는 점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4. 체력적인 부담* 트랜스와 리프트를 이용한 이동개호, 목욕개호, 야간근무 등 생각보다 체력을 많이 사용하는 일입니다. *5. 전문적인 일본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일본어와 개호 현장에서 사용하는 일본어는 상당히 다릅니다. 개호용어와 의학적인 표현, 이용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기록하는 능력까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번 영상부터 제가 *선글라스를 쓰고 촬영하고 있습니다.* 😎 멋있어 보이려고 쓰는 건 아니구요. ㅋㅋ 카메라를 보고 제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색하고 긴장이 되더라구요.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하는 건 별거 아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카메라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 😂 아직 직접 출연하는 영상에 적응하는 과정이라 조금 어색하더라도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본에서 개호복지사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 개호 일을 이제 막 시작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상에서 다루지 못한 자세한 내용과 링크는 블로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텍스트로 편하게 보실 분들은 들러보세요! 👉 무키무키의 일본이야기 블로그 #일본 #일본생활 #일본취업 #개호복지사 #개호 #일본개호 #일본취업 #개호복지사취업 #개호복지사일본 #介護福祉士 #介護 #일본어 #개호일본어 #일본취업정보 #무키무키 00:00 인트로 00:07 잡설 03:12 배변개호 06:07 식사개호 08:28 종말케어 09:58 체력 12:11 일본어 13:45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