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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를 수십 년 하고도 묵상은 한 번도 안 했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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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를 수십 년 하고도 묵상은 한 번도 안 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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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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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매일 읽는데, 덮고 나면 왜 영적으로 텅 빈 것 같을까요? 00:00 인트로 00:25 매일 읽어도 남는 게 없는 진짜 이유 01:31 나무와 겨를 가른 단 한 가지 02:36 묵상은 입으로 읊조리고 먹는 것 06:21 시험의 순간, 먼저 나오는 말씀 09:53 내일 아침, 한 구절로 시작하는 법 11:44 이제 두 길이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 시편 1편이 말하는 '묵상'의 참뜻 여섯 가지와, 읽어도 남는 게 없는 성경 읽기를 끝내고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법을 다룹니다. 통독과 큐티를 꾸준히 해도 영적으로 메마른 건, 읽는 양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묵상이 빠져 있어서입니다. 묵상은 눈 감고 앉아 있는 게 아닙니다. 한 구절을 읊조리고, 먹고, 간직하고, 쌓고, 행하고, 하나님 앞에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내일 아침 한 구절을 골라 하루 종일 입에 물고 살면,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철을 따라 열매 맺는 영적 성장이 시작됩니다. 내일 아침 붙들고 하루 종일 읊조릴 한 구절은 어떤 말씀인가요? 댓글에 남겨 주세요. 이 말씀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고지: 영상에 나오는 성경 구절은 듣기 쉽도록 일부를 줄이거나 쉬운 말로 옮겨 인용했습니다. 정확한 본문은 가지고 계신 성경에서 해당 장과 절을 찾아 확인해 주세요.) #말씀묵상 #성경읽기 #영적성장 #신앙생활 #시편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