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몰랐다, 그러나 말씀은 이루어졌다
말씀대로
0:00 / 0:00
그들은 몰랐다, 그러나 말씀은 이루어졌다
10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말씀대로
58 подписчиков
10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십자가 아래에서 옷을 나누고 제비를 뽑던 군인들은 시편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손이 천 년 전에 적힌 시편 22편 18절을
글자 그대로 이루고 있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예언과 성취를 「신기한 적중 사례」가 아니라
장절 대 장절로 짝지어 읽는 방법으로 보았습니다.
먼저 예언하신 분이 식언치 않으시는 분이라는 데서 출발하고(민 23:19),
성경이 스스로 내놓은 참 예언의 시험(신 18:22)을 짚었습니다.
다니엘이 예레미야의 책을 펴 놓고 칠십 년을 깨달은 장면에서,
짝지어 읽기가 신약 이전부터 있던 읽기라는 것도 보았습니다.
짝을 찾는 가장 안전한 길은 신약의 저자들이
스스로 밝혀 둔 곳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루려 하심이라""응하게 하려 함이라"를 만나면
멈추고 그 구약을 펴 보십시오.
그렇게 이어 보면 나심(사 7:14)과 나신 곳(미 5:2)과
일하신 곳(사 9:1-2)과 하신 일(사 61:1)과 들어가신 길(슥 9:9)이
한 사람 안에서 차례로 맞춰지고,
십자가의 하루에는 시편 41편·22편·69편·34편이 촘촘히 겹칩니다.
호세아 11장 1절과 이사야 7장 14절,
그리고 재림 약속을 읽는 방식에는 교단과 학자 사이에 차이가 있습니다.
어느 쪽이 옳다고 가리지 않고 각각 소개했고,
모든 읽기가 함께 인정하는 자리에서 닫았습니다.
예언은 이룰 때에 알아보라고 주신 것입니다.
알아보려면 무엇이 약속되었는지를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언과성취 #성경공부 #성경상식 #메시야예언 #요한복음19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