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줄 서는 항공 부품 강국 한국, 이제 6번째 항공엔진 국산화에 도전한다
돈의 이야기 и 경제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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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줄 서는 항공 부품 강국 한국, 이제 6번째 항공엔진 국산화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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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항공엔진 기업들이 핵심 부품을 맡기는 나라, 대한민국.
GE, 프랫 앤 휘트니, 롤스로이스가 한국의 정밀 제조 기술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극한의 열과 압력을 견디는 터빈 블레이드를 비롯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엔진 부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6년 5월,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제작한 5,500파운드급 항공엔진이 첫 실제 시동에 성공하며 완성형 엔진 국산화를 향한 역사적인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대한민국 항공산업이 45년 동안 축적한 엔진 제작 경험과 초정밀 가공 기술, 단결정 초내열 합금 개발, KF-21 엔진의 현실적인 국산화 수준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또한 5,500파운드급 무인기 엔진에서 1만 파운드급 엔진을 거쳐 최종적으로 16,000파운드급 유인 전투기 엔진을 완성하려는 국가적 계획도 함께 알아봅니다.
미국·영국·프랑스·러시아·중국에 이어 대한민국은 과연 세계 여섯 번째 항공엔진 기술 보유국이 될 수 있을까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하늘의 심장’을 우리 기술로 완성하려는 팀코리아의 도전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대한민국의 항공우주·방위산업과 첨단기술 이야기가 흥미로우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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