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슬 살 마지막 노잣돈으로 남의 장례를 치러 준 선비, 몇 해 뒤 병조판서 댁에서 벌어진 일 | 야담 | 옛날이야기 | 오디오북 |자면서듣는
센이의 이야기창고
0:00 / 0:00
벼슬 살 마지막 노잣돈으로 남의 장례를 치러 준 선비, 몇 해 뒤 병조판서 댁에서 벌어진 일 | 야담 | 옛날이야기 | 오디오북 |자면서듣는
11 306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센이의 이야기창고
26 подписчиков
11 306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비 오는 밤, 벼슬을 구하러 서울로 가던 가난한 무관이 부모와 오라비를 한꺼번에 잃은 처녀를 만납니다.
그는 마지막 노잣돈을 털어 세 사람을 묻어 주고, 이름 한 자 남기지 않고 떠났지요.
몇 해 뒤, 굶어 죽기 직전의 그가 병조판서 댁 담을 넘었을 때… 그 담 너머에서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조선 후기 야담집 『청구야담』에 실린 이야기를 새롭게 각색했습니다.
편안히 들으시고, 어디에서 듣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 목차
0:00 예고
0:29 들어가며
0:40 첫째 마당 · 호남의 젊은 무관
3:10 둘째 마당 · 비웃음 속의 결심
5:17 셋째 마당 · 억수 같은 비
7:04 넷째 마당 · 산자락의 처녀
9:25 다섯째 마당 · 외가 가는 길
11:39 여섯째 마당 · 서울의 긴 겨울
13:37 일곱째 마당 · 마지막 대문
15:07 여덟째 마당 · 달빛 아래의 만남
17:12 아홉째 마당 · 털어놓은 지난날
19:23 열째 마당 · 사랑채로 건너온 손님
21:40 열한째 마당 · 은혜가 돌아오다
24:08 맺음말
📖 원전: 『청구야담』 권5 「장삼시호호무음덕(葬三屍豪湖武陰德)」 — 인물 이름과 세부 장면은 각색한 창작입니다.
🎨 이 영상의 그림과 목소리는 AI를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야담 #옛날이야기 #오디오북 #조선야담 #청구야담 #잠잘때듣는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