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반응]한일전 결승 앞두고 중국반응, 이민성 "부정 선수 아니다" 발언에 일본 팬이 한 말 아시안게임 // 해외반응
범소
0:00 / 0:00
[일본반응]한일전 결승 앞두고 중국반응, 이민성 "부정 선수 아니다" 발언에 일본 팬이 한 말 아시안게임 // 해외반응
10 198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범소
1,4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0 198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 설명란
"일본이 한국이랑 붙으면 쉽지 않을 거예요. 제가 본 일본이 잘 못 푼 경기는 전부, 몸싸움이 강한 팀을 만난 경기였어요." — 중국 축구 방송인 퇴전꺼(bilibili)
"우리가 부정 선수를 출전시킨 건 아니지 않으냐. 나라마다 각자 정책이 있는 것이다." — 이민성 감독(결승 전날 기자회견, 2026.10.2)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 대한민국 vs 일본(10월 3일 토요일 19시 30분, 도요타 스타디움)을 앞두고 일본과 중국의 반응을 모았습니다. 결승 전날 일본 기자가 이민성 감독에게 U-23·오버에이지와 U-21의 나이 차를 묻자 이 감독이 반박했고, 이 장면의 기사에 달린 일본어 댓글 209개와 직파바 중국어 댓글 87개를 읽었습니다. 경기 결과·라인업은 영상 제작 시점에 발표되지 않아 다루지 않았습니다.
■ 결승 전날, 세 번째 한일 결승 — 2018·2022 결승(한국 2:1), 올해 1월 U-23 아시안컵(일본 1:0)
■ 전날 기자회견 — 이민성 감독과 오이와 고 감독의 말
■ 일본 반응 ① "규정대로니 문제없다" — 일본어 댓글 209개 분류, 공감 1,510개 댓글
■ 일본 반응 ② "120분 뛰고, 중 이틀" — 준결승 승부차기 9:8, 체력 걱정
■ 일본이 기억하는 이름 — 1997년 도쿄에서 이민성의 결승골
■ 중국 반응 ① "규정만 지키면 문제없다" — 직파바 댓글 87개, 공감 상위 5개
■ 중국 반응 ② "일본은 쉽지 않다, 한국은 병역이다" — 중국 방송인의 말, 동추디 댓글
■ 중국이 본 한국, 그리고 같은 날 낮의 동메달전(중국 vs 우즈베키스탄)
■ 챕터
00:00 "일본은 쉽지 않다" 중국이 먼저 한 말
00:49 결승 전날, 세 번째 한일 결승
01:27 전날 기자회견 — "우리가 부정 선수를 출전시킨 건 아니잖나"
02:31 일본 반응 ① "규정대로니 문제없다"
04:21 일본 반응 ② "120분 뛰고, 중 이틀"
06:17 일본이 기억하는 이름 — 도쿄의 이민성
07:24 중국 반응 ① "규정만 지키면 문제없다"
09:01 중국 반응 ② "일본은 쉽지 않다, 한국은 병역이다"
10:13 중국이 본 한국 — 그리고 같은 날 낮의 동메달전
11:22 숫자로 보는 결승 전날
11:55 한국 팬들은 — 그리고 오늘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