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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지용, 의총 소집해 당론 결정하자…반대 강경파는 뿅망치로 내려칠까”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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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지용, 의총 소집해 당론 결정하자…반대 강경파는 뿅망치로 내려칠까”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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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받아들일지를 놓고 의원총회 투표를 통해 당론으로 결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박 의원은 어제(3일) 밤 11시쯤 자신의 SNS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당내 반발이 지속되고 있다"며 "원내에서 3~4명 의원들의 반대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강경파로 알려진 김용민 의원도 반대하지만 당의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했다"며 "의원총회를 소집해 무제한 토론을 거쳐 표결로 당론 결정을 제안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김 후보자에 대한 반대 의견을 견지하는 일부 의원들을 향해 "두더지 게임 뿅망치를 들고 서 있을까" 라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그는 "옥에도 티가 있고 순금은 없다"며 "(반대 의사 표명하는 의원들은) 뿅망치로 내려칠까"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장외집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연설은 제 2의 윤석열이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생쇼'를 한다"며 "우리가 뭉쳐야 내란세력을 척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지원 #김지용 #중수청장 #중대범죄수사청장 #추미애 #김용민 #이재명 #장동혁 #윤석열 #한동훈 #뿅망치 #보완수사권 #형사소송법 #임은정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