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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GPS 막은 폭탄" 400억으로 날개 단 한국 무기, 태국 F-16 실전 그 뒤 1년

손바닥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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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GPS 막은 폭탄" 400억으로 날개 단 한국 무기, 태국 F-16 실전 그 뒤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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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군용 GPS를 팔지 않던 시절, 한국은 상업용 GPS를 달고 400억여 원으로 한국형 GPS 유도폭탄 KGGB를 만들었습니다. 평범한 500파운드 폭탄에 날개를 달아 최대 100킬로미터를 활공하고, 전투기를 뜯지 않고도 붙일 수 있게 만든 키트입니다. 2025년 7월 태국 공군 F-16 날개 아래에서 이 폭탄이 포착되며 해외 첫 실전 사례로 알려졌고, 그 뒤 태국 단독 입찰과 인도네시아·폴란드·콜롬비아의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한국이 여전히 미국 JDAM을 함께 사는 이유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계약도 함께 짚었습니다. ⏱ 타임라인 00:00 써 본 적 있느냐는 마지막 질문 03:54 미국이 막은 군용 GPS와 한국의 선택 07:56 전투기를 뜯지 않는 연결, 1,200발의 공군 13:35 태국 F-16, 첫 실전의 하늘 18:52 한국은 왜 아직 JDAM을 살까 22:56 끝난 카운트다운, 우리의 견해 #KGGB #유도폭탄 #방산수출 #태국 #손바닥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