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줄 서서 사는 ASML" 돈 있어도 못 사는 네덜란드 장비, 중국 밀어내고 한국이 최대 고객 됐다

손바닥경제

0:00 / 0:00

"줄 서서 사는 ASML" 돈 있어도 못 사는 네덜란드 장비, 중국 밀어내고 한국이 최대 고객 됐다

10 818 просмотров · 11 часов назад
손바닥경제
6,2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0 818 просмотров · 11 часов назад
가장 미세한 반도체 회로를 새기는 EUV 노광장비는 세계에서 네덜란드 ASML 한 곳만 만듭니다. 돈이 있어도 줄을 서야 사는 기계죠. 2024년만 해도 이 회사 장비 매출의 41%를 가져간 큰손은 중국이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1분기 한국 몫이 45%로 뛰며 중국을 제쳤고, 2분기 43%, 3분기에도 한국이 최대 시장이었습니다. 2012년 개발비를 대며 지분 3%를 산 삼성, 메모리 업계 최초로 하이NA를 들인 SK하이닉스, 그리고 오르는 장비값과 2028년까지 이어질 공급 부족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 타임라인 00:00 돈 있어도 못 사는 기계 04:58 2012년, 개발비를 대 준 선택 09:50 클린룸이 열리고 화성에 캠퍼스 12:09 하이NA, 메모리 업계 최초 18:44 오르는 값, 길어지는 줄 22:17 줄 맨 앞자리에 선 한국 #ASML #EUV #반도체 #SK하이닉스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