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강 지복(至福) 2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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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강 지복(至福)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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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섭리의 발견이자 연결입니다 | 지복의 실현과 삶의 회복"
하느님을 마주 보는 영원한 순간(지복직관), 과연 지루함은 없을까요? 우리가 바치는 매 미사 성체성사 안에서 이미 선사되는 지복의 실현부터, 아내를 잃은 슬픔을 사제 성소라는 영광으로 승화시킨 지인의 실제 이야기까지 깊은 영성적 울림을 전합니다.
안토니오 신부님의 강연 2부에서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돌아오기까지, 신부님의 삶을 관통한 세 번의 부르심과 섭리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내 삶의 섭리가 누군가의 섭리와 아름답게 만날 때 일어나는 '복음화'와 참된 이웃이 되는 행복의 길을 나눠보세요.
📌 타임라인 (목차)
00:00 - [Q&A 1] 영원히 하느님만 바라보면 지루하지 않을까? (시간을 초월한 충만한 현재)
01:30 - [Q&A 2] 하느님은 행복의 수단인가, 행복 그 자체인가? (십자가의 성 요한의 고백)
04:30 - [Q&A 3] 지상에서 경험하는 지복직관: 미사와 성체성사의 신비
05:40 - [Q&A 4]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바람이다
06:55 - [실화] 아내의 죽음이라는 비극을 사제성소의 영광으로 바꾼 마틴 신부 이야기
10:30 - 섭리는 인간을 억압하지 않고 자유로운 선택을 존중한다
11:40 - [신부님의 고백] 스위스 취리히로 향했던 세 번의 부르심과 섭리의 완성
15:30 - 취리히 역 응급센터에서 발견한 새로운 성소: "신부님, 이제 책상에서 일하십시오"
17:40 - 너와 나의 섭리가 만날 때 일어나는 은총과 복음화의 열매
20:00 - 오디세우스의 운명이 아닌, 아브라함과 사도들의 섭리를 사는 삶
21:30 - [현장 Q&A] 차가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서로에게 참된 이웃이 될 것인가?
24:10 - 스스로 이웃이 되는 삶: 내 안의 섭리를 찾을 때 찾아오는 참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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