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악기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싱어송라이터를 본 적이 있는가 | 멕시코에서 신곡쓰기 #1

성하진 | 𝐒𝐔𝐍𝐆.𝐇𝐀.𝐉𝐈𝐍

0:00 / 0:00

악기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싱어송라이터를 본 적이 있는가 | 멕시코에서 신곡쓰기 #1

761 просмотр · 6 дней назад
성하진 | 𝐒𝐔𝐍𝐆.𝐇𝐀.𝐉𝐈𝐍
2,4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61 просмотр · 6 дней назад
보이지 않는 것을 쓰고 부릅니다. / Writes and sings the unseen. / Escribe y canta lo invisible. https://sunghajin.com 📌 Turn on CC for Español/English subtitles. 저는 지금 공연 및 여러 스케줄을 위해 멕시코에 와있습니다🇲🇽 여기 있는 동안, 여기에서만 할 수 있는 것들을 시도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특히, 귀국하면 나올 수 없는 곡을 써보려 해요. 첫 번째 여정은 악기를 찾는 일이었습니다. 한국에 가져갈 수 있을 것, 그리고 제 음악에 쓸 수 있을 것! 이 두 가지만 딱 정해두고 멕시코시티의 악기 거리를 걸었습니다. 대성당 앞에서 만난 휘슬 좌판, 마리아치 광장, 끝없이 이어지는 악기점들. 저는 과연 어떤 악기를 들고 돌아오게 될까요?🥹 늘 감사합니다. 덕분에 삽니다. 성하진 드림. - I'm in Mexico right now for a show and a few other things 🇲🇽 While I'm here, I'm trying things I can only do here. Most of all, I want to write a song that couldn't come out once I'm back home. The first step was finding instruments. It had to be something I could take back to Korea, and something I could use in my music! With just those two rules, I walked the instrument street of Mexico City. A whistle stall in front of the cathedral, the mariachi plaza, shop after shop of instruments. What will I end up bringing back? 🥹 Thank you, always. You keep me going. Sung Ha Jin - 0:00 인트로 | Intro 0:12 오늘의 목표 | Today's plan 2:03 아침 | Breakfast 3:09 가는 길 | On the way 5:28 대성당 | Cathedral 6:59 휘슬 좌판 | Whistles 10:52 가리발디 광장 | Plaza Garibaldi 12:38 악기 거리 | Instrument street 25:20 점심 | Lunch 27:03 P의 결정 | P's dec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