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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전쟁 일곱 해 동안 날씨부터 적었다

사이다썰 판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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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전쟁 일곱 해 동안 날씨부터 적었다

136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사이다썰 판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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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일곱 해 동안 이순신이 손수 적은 일기, 난중일기 이야기입니다. 싸움터의 일기인데, 하루는 대개 맑음이나 비 같은 날씨로 시작합니다. 아픈 몸과 꿈이 적혔고, 군량과 배의 숫자가 적혔습니다. 어머니의 부고를 들은 날의 기록은 길지 않았고, 옥에 갇혔던 날들은 아예 비어 있습니다. 그리고 일기는 노량의 마지막 싸움 이틀 전에 멈춥니다. 그 뒤의 일은 류성룡의 징비록 같은 다른 사람의 글로 이어집니다. 일기에 적힌 것과 적히지 않은 것을 나누어 따라가 봅니다. 📜 조선실록야사 — 실록에 적히지 않은 이야기 ✍️ 사료를 바탕으로 새로 쓴 글입니다. 판본에 따라 다른 대목은 그렇게 밝혔습니다. 🍃 배경 소리: 산사의 새벽 ⏱️ 목차 0:00 오늘의 이야기 0:38 이름이 없던 일기 1:41 맑음으로 시작하는 날들 3:07 사람보다 숫자가 많은 장 4:25 어머니에게 하직하던 날 5:27 옥문을 나선 날 6:45 부고를 들은 날 8:16 흰옷으로 걸은 넉 달 9:40 길게 적힌 하루 10:52 끊긴 자리, 이어 쓴 손 🎬 배경 영상: Pexels · Pixabay #임진왜란 #이순신 #난중일기 #조선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