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다큐 만남 47회①] 영종대교 공사로 고기잡이가 예전같지 않아 어부는 오늘도 갯벌로 향한다
OBS TV
0:00 / 0:00
[로드다큐 만남 47회①] 영종대교 공사로 고기잡이가 예전같지 않아 어부는 오늘도 갯벌로 향한다
2 951 просмотр · 1 год назад
OBS TV
50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 951 просмотр · 1 год назад
OBS경인TV [로드다큐 만남] 47회 '시간이 멈춘 섬, 세어도'
육지에서 불과 1.2km 떨어진 작고 아름다운 섬 세어도. 행정구역상 인천시에 속하고 영종도 신도시와 청라 신도시가 손에 잡힐 듯 보이지만 전기가 보급된 지 이제 7년. 호롱불에 의지해서 살던 도심 속 오지다. 도시에서 흔하디 흔한 자동차도 가게도 없고 갯벌을 막아 고기를 잡는 ‘개막이’라는 전통적인 방식이 이곳엔 여전히 남아있다.
시간이 멈춘 듯 70년대에 머물러 있는 한적한 섬마을. 하지만 해마다 9, 10월 농어철이 되면 바다고기 중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는 농어를 잡아 올리는 사람들로 조용했던 섬마을이 활기를 띤다.활기와 푸근한 정감이 넘치는 세어도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큐 #세어도 #농어 #농어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