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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가 낮다" 수풍댐을 지은 일본 회사의 소양강댐 도면, 정주영은 돌로 뒤집자고 했다 | 정주영 비화 ②

하루한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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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가 낮다" 수풍댐을 지은 일본 회사의 소양강댐 도면, 정주영은 돌로 뒤집자고 했다 | 정주영 비화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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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5월, 현대건설(사장 정주영)은 청와대에 보고서 한 장을 올립니다. 일본 회사가 그린 소양강댐 콘크리트 설계를 버리고, 댐 주변의 돌과 자갈, 모래로 쌓자. 건설부의 반응은 "안전도가 낮다"였습니다. 그 설계를 맡은 일본공영의 사장은 일제강점기에 압록강 수풍댐을 지은 사람. 1968년 신문과 일본 국회 회의록으로 다시 짠 소양강댐 이야기, 정주영 비화 두 번째 편입니다. 0:00 프롤로그 · 1968년 5월 17일 서울 1:13 1장 · 수풍댐을 지은 사람 3:45 2장 · 34억과 1년 6:26 3장 · 8월 9일 9:09 4장 · 철문이 닫힌 날 11:23 에필로그 · 58년 뒤 📌 참고 자료 매일경제 1967.11.1 · 1967.12.1 · 1968.5.18 · 1968.6.13 · 1968.8.9 · 1969.5.3 · 1970.2.5 · 1973.10.15 동아일보 1962.12.12 · 1972.8.21, 경향신문 1963.6.3 · 1973.10.15, 조선일보 1963.6.4 · 1966.4.19 · 1972.11.25 · 1972.12.19 · 1973.10.14 · 1984.9.4 · 1990.9.16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일본 참의원 내각위원회 회의록 1970년 12월 16일 (国会会議録検索システム)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 시설 소개 정주영 회고(매일경제 1994.6.22), 리처드 스티어스 『Made in Korea』(매일경제 1998 연재), 한겨레 1991.12.5 서평 — 회고·전기·증언은 당사자의 기억으로 소개했습니다 📷 사진·그림 출처 정주영 사진(1998): 미 국방부 / 퍼블릭 도메인 (위키미디어 공용) 수풍댐 공사 사진(1942): 퍼블릭 도메인 (위키미디어 공용) 박정희 대통령 사진(1960년대): 중앙사 / 퍼블릭 도메인 (위키미디어 공용) 지금의 소양강댐 사진 2장(2017년 촬영, 「소양강댐 본체와 여수로」·「소양강댐 본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그 밖의 장면은 AI로 그린 재현 일러스트이며, 화면에 'AI 재현 이미지'로 표시했습니다. 실존 인물의 얼굴은 AI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림 속 다른 인물은 특정인이 아닙니다. 화면의 신문·회의록 장면은 공개된 원문을 글자로 다시 짠 것입니다(원문 재구성). #정주영 #소양강댐 #현대건설 ━━━━━━━━━━━━━━━━━━━━ 📅 하루한기업 누구나 아는 기업의 성공과 몰락, 그 뒤에 숨은 진짜 이야기. 🔔 구독하고 다음 기업 이야기도 만나보세요. 영상은 공식 공시와 언론 보도 등 확인된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특정 주식이나 투자를 권하지 않습니다. 🎧 해설 내레이션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 영상 속 사진은 저작권이 끝난 퍼블릭 도메인·CC0 자료와 출처 표시 조건(CC BY)의 자료(위키미디어 공용), Pixabay 자료입니다. CC BY 자료의 출처는 각 영상 설명란에 적었습니다. ※ 사진이 남아 있지 않은 장면은 AI로 재현한 이미지이며, 화면에 'AI 재현 이미지'로 표시했습니다. ※ 영상에 나오는 기업명과 브랜드는 각 회사의 상표이며, 하루한기업은 해당 기업과 관계가 없습니다. #하루한기업 #기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