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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50년에 살고 있다" 외국인이 한국 고속도로에서 가장 놀란 곳이 휴게소인 진짜 이유

경제중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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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50년에 살고 있다" 외국인이 한국 고속도로에서 가장 놀란 곳이 휴게소인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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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하이패스 #스마트톨링 #자율주행 #교통안전 1993년 추석, 서울에서 대전까지 열일곱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고가 나서도, 길이 끊겨서도 아니었습니다. 요금을 내려고 서 있었기 때문입니다. 창문을 내리고 목적지를 말하면 종이 통행권을 끊어 주던 시절이었죠. 그로부터 30년, 지금은 시속 110km로 달리면서 요금소를 그냥 지나갑니다. 하이패스 이용률 92.7%,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147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여섯 개 차로에서 시작한 실험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그리고 외국인들이 한국 고속도로에서 가장 놀라는 곳이 왜 휴게소인지 정리했습니다. ⏱ 타임스탬프 0:00 열일곱 시간이 걸리던 나라 1:14 오늘의 이야기 1:40 종이 통행권을 받아 쥐던 시절 4:01 여섯 개 차로에서 시작된 실험 6:42 열에 아홉이 멈추지 않는다 9:26 단말기까지 없앤 스마트톨링 10:50 도로가 먼저 위험을 말한다 14:38 자율주행 — 도로가 차에게 말을 건다 17:54 외국인이 진짜 놀란 곳 19:54 우리가 인정해야 할 그늘 21:39 종이에서 무정차까지, 30년 본 영상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한 정보 전달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다차로하이패스 #졸음쉼터 #2차사고 #CITS #고속도로휴게소 #교통기술 #스마트하이웨이 #K인프라 #경제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