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벌써 158km 투수 영입, 롯데는? · 대표팀 1선발, 마무리 투수 · 김민성 코치가 본 나승엽 | 11월 5일 롯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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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벌써 158km 투수 영입, 롯데는? · 대표팀 1선발, 마무리 투수 · 김민성 코치가 본 나승엽 | 11월 5일 롯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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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롯데 소식, 다섯 가지입니다.
① 외국인 선수 구상 — LG는 11월 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정후와 함께 뛴 최고 158km 오른손 투수 트리스탄 벡과 총액 87만 8천 달러에 계약. 여러 구단이 2~3년 전부터 지켜본 투수였지만 결국 LG가 데려갔습니다. 롯데는 레이예스와 함께 갈 가능성이 높고(이동욱 감독 "레이예스는 3년 간 600안타를 쳤다. 재계약을 안하면 안되는 상황이다"), 로드리게스·비슬리·이이무라는 재계약을 포함해 검토 중으로 결과는 12월 예상. 좋은 외국인 투수는 먼저 움직이는 팀이 데려갑니다. 롯데도 빨리 결정해야 할 때입니다.
② 대표팀 롯데 4인방 — 최민석(두산) 부상 이탈로 김진욱이 1선발 유력(7승·평균자책점 4.12, 데뷔 6년 만에 첫 규정이닝). 마무리 후보는 최준용(15세이브)과 박정민(14홀드). 주장 한동희는 4번 타자 후보·1루수 유력, "최근 한일전에서 이긴 적이 없다. 이번에는 다른 결과를 만들어 오겠다".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은 12일 호주, 13일 일본전.
③ 김민성 수비코치가 본 나승엽 — "승엽이와 직접 얘기하고 대화해 보면 긴장을 너무 많이 한다. 타구가 자기한테 올까 봐 두려워하고 긴장을 많이 하다 보니까 생각을 바꿔줘야 한다". 수비 강화는 2024·2025 마무리캠프에서도 내건 목표. 이동욱 감독은 선수마다 실행 방법을 주고 습관·루틴으로 만들겠다며 "항상 수비적으로 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144경기 매일 바뀔 수 있다".
④ 롯데 유망주 — 상무 전미르, 11월 3일 대만 교류전 2이닝 무안타·최고 156km, 11일 전역. 23세 이하 야구 월드컵(7일 니카라과 개막, 8일 오전 9시 30분 한일전)에 롯데 이태연·하혜성, 상무 강성우 출전.
⑤ 롯데 출신 소식 —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3-2 KT(연장 12회), 1승 1패. 삼성 강민호 선발 포수, KT 장성우는 이틀 연속 선발 제외 후 9회 대타 삼진. 페덱은 열흘 남짓 300개 가까이 던지고 7이닝 1실점. 3차전은 6일 대구. 롯데 출신 레일리는 필라델피아 이적 후 평균자책점 7.94로 SB네이션에서 F등급, 이제 자유계약 선수.
⏱ 타임라인
0:00 오늘의 롯데 뉴스 다섯 가지
0:24 ① 다른 구단은 벌써 움직인다 · LG 트리스탄 벡
0:46 롯데는? 레이예스는 함께
0:56 투수는 아직 · 롯데도 빨리 결정해야
1:21 ② 대표팀 롯데 4인방 · 1선발 김진욱
1:50 마무리는 롯데 집안싸움
2:03 4번 타자 후보 · 주장 한동희
2:32 ③ 김민성 코치가 본 나승엽
2:52 수비 강화,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
3:10 선수마다 실행 방법 · 라인업은 매일 바뀐다
3:30 ④ 전미르 156km · 11일 전역
3:53 23세 이하 월드컵 · 롯데 3명
4:14 ⑤ 한국시리즈 2차전 · 롯데 출신 포수
4:35 페덱 · 페동원
4:47 롯데 출신 레일리 · F 등급
5:09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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