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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Story] 싸움이란 질 때도 있지만 챔피언의 꿈을 위해 도전장을 던진다! | KBS 20050419 방송

K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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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Story] 싸움이란 질 때도 있지만 챔피언의 꿈을 위해 도전장을 던진다! | KBS 2005041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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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2005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얼짱 복서 최신희, 세계 챔피언에 오르다. 성남 제2공설운동장. 그곳에서는 미국의 핵주먹 마리벨 주리타와의 플라이급 세계 타이틀매치를 앞둔 최신희 선수가 연습에 한창이었다. 지난해 9월에 이미 한 차례 고배의 쓴잔을 마셨던 최신희 선수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더욱 긴장된 모습이었다. 이미 상대편 선수에 대한 분석도 끝냈다. 2005년 3월 30일. 플라이급 세계 타이틀 매치가 경기가 열린 중국 선양, 두 번째로 한국인 세계 챔피언이 탄생했다. ▶ 챔피언을 꿈꾸는 링 위의 소녀들 인천의 한 권투체육관. 땀 냄새 가득한 이 체육관에는 오늘도 열심히 샌드백을 치는 소녀 복서 3인방이 있다. 프로 데뷔전은 [프로테스트]를 준비하는 윤주. 복싱을 시작한 후 17kg이 빠졌다며 즐거워 하는 고3 소정이. 그리고 중학교 3학년인 은진이는 나이가 어려 아직 정식 경기를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지만 챔피언이 되기 위해 야무진 계획을 가지고 있는 발랄한 소녀다. 이 세 명의 소녀들의 꿈은 챔피언이 되는 것이다. 각자 다른 환경과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챔피언이 되기 위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나가는 당찬 링 위의 소녀들... ▶ 프로복서가 되기 위한 첫 관문 [프로테스트] 며칠 전부터 윤주는 허리강화 훈련에 나섰다. 윤주의 프로 데뷔전인 [프로테스트]에 대비해 자신의 약점인 허리의 근육을 단련시키기 위해서다. 프로테스트에서는 선수가 지고 이김은 중요치 않다. 선수의 기본기를 보기 자리이므로 합격과 불합격만이 존재할 뿐이다. 심사관들은 2분 동안 선수들의 프로로서의 자질을 평가한다. 드디어 테스트를 기다리던 윤주의 차례가 돌아왔는데... ※ 이 영상은 2005년 4월 19일 방영된 [현장르포 제3지대 - 우리는 챔피언, 링 위의 여전사들] 입니다 #복싱 #훈련 #챔피언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doculife@gmail.com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kbsdoculife@gmail.com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