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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런다고, 다 괜찮은 걸까요? | 칸트의 보편화 원칙

소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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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런다고, 다 괜찮은 걸까요? | 칸트의 보편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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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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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러는데"와 "모두가 해도 되는 일"은 같을까요? 📖 오늘의 문장 — 칸트 『윤리형이상학 정초』 2절 (학술원판 4:424) "… daß wir wirklich nicht wollen, es solle unsere Maxime ein allgemeines Gesetz werden, … uns die Freiheit, für uns oder (auch nur für diesesmal) zum Vorteil unserer Neigung davon eine Ausnahme zu machen." → 우리는 사실, 우리의 원칙이 모두의 법칙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다만 나를 위해, 이번 한 번만, 거기서 예외를 만드는 자유를 누릴 뿐이다. (번역: 소나행) ※ 이 방송의 사연은 제보를 각색하거나 창작한 이야기입니다. ※ 기획·구성·대본은 소나행이 직접 하고, 대본 작성과 다듬기에 AI 도구를 활용했습니다. ※ DJ 목소리는 AI 음성(타입캐스트)으로 만들었습니다. ※ 음악은 AI를 활용해 만든 소나행 오리지널입니다. Piano samples: Salamander Grand Piano V3 by Alexander Holm, licensed under CC BY 3.0 혼자 감당하기 힘든 마음이 들 때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24시간)에 전화해 주세요. 소나행은 사연을 기다립니다. 보내 주신 이야기는 알아볼 수 없게 각색해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