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극복의 대상이자 자아의 뿌리 | 마르코 3:31-35 | 철학으로 성경읽기 17회
철학으로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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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극복의 대상이자 자아의 뿌리 | 마르코 3:31-35 | 철학으로 성경읽기 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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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 (마르 3:33) 가족은 한 인간이 태어나서 가장 처음 속하게 되는 공동체입니다. 우리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가족의 경계를 넘어서 더 큰 사회에 소속되게 되고, 가족을 "극복"해 갑니다. 하지만, 그렇게 극복하는 힘의 뿌리 또한 가족입니다. 예수님에게도 가족이 그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