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톡톡] 성경으로 본 인류구원 프로젝트 _260727
홍익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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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톡톡] 성경으로 본 인류구원 프로젝트 _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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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으면 하느님은 창조에 실패하고
수습하려 아들을 보낸 무지무능한 존재가 된다.
먹지 말라고 하면 그것만 보이는 게 에고인데, 에고를 만든 분이 그걸 모를 리 없다.
아들의 피값으로 인류를 구원한다는 발상대로라면 2천 년이 지나도 나아진 게 없다.
실제로는 처음부터 하느님의 계획이다.
먼저 선악과, 즉 이성을 주고 그다음 청정지성인 영성을 얻도록 인도한다.
타락한 인간의 모델이 아담이라면, 하느님과
하나 된 인간의 모범이 등장해야 했고 그게 예수다.
카발라의 아담 카드몬, 세피로트가 인간의 이데아이자
하나님의 형상이며 이를 인간으로 구현한 게 예수다.
그 시점부터 기원전과 기원후를 나눠 지상천국 프로젝트의 카운트가 시작됐다.
에덴동산 이야기는 한 사람의 일생에도 그대로 들어 있다.
천지창조 7일은 상하·전후·좌우에 가운데 영혼까지 갖춰
육체가 형성되는 과정이고, 갓난아이 시절이 에덴동산이다.
미운 7살처럼 에고가 자라 낙원을 벗어나는 건
하느님이 기획한 자연스러운 성장이다.
어느 나이든 참나각성으로 청정지성을 회복해 칭의, 성화, 영화의
길을 걸으면 이미 천국에 들어간 하나님의 자녀다.
아담 때문에 원죄를 진다는 식으로 따지면 말이 안 되지만,
청정지성으로 보면 인류 역사를 담은 계획이 보인다.
최종 목표는 예수를 머리로 한 지상천국, 홍익 공동체 건설이다.
바울은 성령과 접속해 자기 밝기만큼 이 계획을 읽어냈고,
사도들의 깨달음을 모은 게 성경이다.
바울 스스로도 단단한 걸 못 씹는 이에게는 이유식을 주지만
성숙한 신앙은 지혜를 논한다고 했다.
소학과 대학의 차이처럼, 무분별지를 얻어 꿰뚫어 보는 건
종교와 상관없는 인류 공통의 길이다.
부처님이 예언한 미륵, 메테야가 메시아다.
초림에서 첫 스타트를 끊었고, 깨달은 자가
쏟아져 나오는 용화 세상은 재림 때에 해당한다.
지금이 그때라면 6남매로 큰 성과가 날 것이고, 아니면 아직 아닌 것이다.
때는 온 것 같고 솔루션도 있으니 한 생 재미있게 해보면 된다.
검수 : 장영미 / 자막 : 동풍
(260727 생생톡톡2r)
※ 6남매 - 깨어있는 의식의 6가지 덕목(초연, 따뜻, 긍정, 충만, 유연, 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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