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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속 '생존 가능성 수십명' 구조 집중 [이슈PLAY]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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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속 '생존 가능성 수십명' 구조 집중 [이슈PLAY]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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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홍수 발생 8일째를 맞은 3일(현지시간) 구조 당국이 수력발전소에 갇힌 채 생존했을 가능성이 있는 실종자 수십 명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네팔 구조대는 직원 수백 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수력발전소 4곳의 터널 등지를 중심으로 수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중 2곳의 터널에 약 90명의 직원이 생존한 채 갇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색 역량을 모았습니다. 네팔 전력청 이사인 암슈 키란 샤히는 로이터에 이 두 터널 내부에 공기가 남아 있어 생존자를 찾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들 터널의 통신·휴식 장소로 지어진 관련 시설 안에 식량과 물이 있다면서 "터널 안에 생존자가 있을 것으로 매우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네팔 #수력발전소 #생존가능성 #터널 #구조 #jtbc뉴스룸 #뉴스 #jtbc #뉴스특보 #라이브 #실시간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