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 물·식량·공기 남아있다"…기적의 '골디락스 존' 주목 [에디터픽]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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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수력발전소 매몰 현장에서 노동자 수백 명이 고립된 가운데 기적적인 생존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물이 차지 않은 지하 11층 규모 상부의 '골디락스 존'과 식량·공기가 남은 방 형태 구조물을 향해 필사의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팔 대홍수 수력발전소 매몰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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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력발전소 지하 공간에 생존자 있을 가능성 커" (260903 박영진 기자)
2. 긴급구호대 수색 합류...지상 수색 본격화 (260903 김문경 기자)
3. 구호대, 헬기 탑승 '스탠바이'..."구호 장비도 이송" (260903 김철희 기자)
4. 긴급구호팀, 네팔 군부대 인근에 거점...곧 활동 개시 (260903 권준기 기자)
5. 티베트 '재난 통로' 뚫려...최대 16m 퇴적물 퍼낸다 (260903 강정규 기자)
6. 네팔·중국 대홍수로 사망자 1,200명 넘어...실종자 5천 명 육박 (260903 김잔디 기자)
7. "네팔 대홍수, 중국 공산당 때문"…대형 파장 부른 발언 [지금이뉴스] (260903)
8. 수백 년 전통마저 쓸려가...네팔, 탄소 대국에 '배상' 청구 (260902 신호 기자)
9. 석 달 전 중국에 정보 요청한 네팔...참사 키운 '정보 불통' (260901 권영희 기자)
10. "우사인 볼트라도 못 피해"...'8·26 재난' 첫 논문 (260902 강정규 기자)
11. "기후변화 탓만 아니다"...히말라야 붕괴 부추긴 인간 (260831 권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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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 박미래 (pmr07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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