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다섯 번 찾아간 그 방에 시신이 있었다, 두 집 건너 남자의 37일 '가미카쿠시 살인 사건'
원인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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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다섯 번 찾아간 그 방에 시신이 있었다, 두 집 건너 남자의 37일 '가미카쿠시 살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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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8일 밤, 도쿄 고토구의 방범 설비를 갖춘 9층 아파트에서 퇴근하던 스물세 살 도조 루리카가 엘리베이터 카메라에 올라가는 모습만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경찰이 첫날 밤부터 다섯 번 문을 두드리고 세 번이나 들어갔던 두 집 건너 918호의 남자 방에, 37일 동안 그녀가 있었습니다.
⏱ 챕터
0:00 센과 치히로, 가미카쿠시
0:50 916호의 두 자매
1:41 두 집 건너, 918호의 남자
3:22 2008년 4월 18일 아침
3:51 저녁 6시 반, 현관문을 열어 둔 채
6:58 밤 10시 20분, 첫 노크
9:36 이튿날 정오, 세 번째 방문
11:20 실종 사흘째, 엘리베이터의 두 사람
13:15 916호의 37일
14:07 세탁기 자리 벽의 지문
14:30 5월 24일, 영장과 루미놀
15:53 104호 법정
17:01 2월 18일, 무기징역
18:00 2022년, 그 아파트
📚 주요 출처
· 文春オンライン 2022-05-02, 高橋ユキ — 〈江東マンション神隠し事件〉…“二つ先の部屋”の隣人が23歳の女性をバラバラに“解体”した理由
· 文春オンライン 2022-05-02, 高橋ユキ — 〈江東マンションバラバラ殺人〉肉骨片を前に「以上が、遺族の元に還ったAさんの全て」…
· 産経新聞 공판 상보 시리즈 2009-01-13~02-18(초공판·2~5회·논고·판결·判決要旨, 「ザ・事件」 전재본)
· J-CAST 2009-02-18 — 星島被告に無期懲役の判決 江東区マンション殺害事件
· NHK 뉴스7 · 요미우리TV 뉴스(2008-05) 보도
🎬 자료 출처
· 7 "Supreme court.jpg" (CC BY-SA 3.0)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 NHK 뉴스7(2008-05) 보도 화면 — 수초 인용, 출처 라벨 표기
· 요미우리TV 뉴스(2008-05) 보도 화면 — 수초 인용, 출처 라벨 표기
· 文春オンライン(2022) 기사 화면 — 수초 인용, 출처 라벨 표기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장면 사진 — 스튜디오 지브리 무료 제공(ghibli.jp), 소개 목적 인용
· Pexels·Pixabay 무료 영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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