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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읽는 팟캐스트(한국어공부)-"봄"5화를 듣고 읽고 써보고 말해보아요. Korean Podcast Novel "Spring" Ep.5–Listen Read Write Speak

듣고 읽고 쓰고 말하고_소설로 배우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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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읽는 팟캐스트(한국어공부)-"봄"5화를 듣고 읽고 써보고 말해보아요. Korean Podcast Novel "Spring" Ep.5–Listen Read Write Sp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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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읽고 쓰고 말하고_소설로 배우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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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화 확장 어휘 노트 (초급) 석 달 — 세 달 (일본어: 三か月) 버티게 하다 — 힘든 것을 참고 견딜 수 있게 해 주다 (일본어: 支える、持ちこたえさせる) 셈 — 수를 세거나 계산하는 것 (일본어: 計算、数を数えること) 수저 — 숟가락과 젓가락 (일본어: スプーンと箸) 이불을 펴다 — 자려고 이불을 까는 것 (일본어: 布団を敷く) 불쑥 — 갑자기, 생각지 못하게 (일본어: 不意に、いきなり) 위안 —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것. "위안이 되다" (일본어: 慰め) 익히다 — 여러 번 해서 할 수 있게 되다 (일본어: 身につける、習得する) 고리 — 동그랗게 만든 모양 (일본어: 輪) 감다 — 끈 같은 것을 둘러 말다 (일본어: 巻く) 바퀴 — 한 번 빙 도는 것을 세는 말. "한 바퀴", "세 바퀴" (일본어: 〜周) 중간고사 — 학기 중간에 보는 시험 (일본어: 中間テスト) 사흘째 — 사흘(3일) 동안 계속 (일본어: 三日続けて) 붙들다 — 꼭 잡고 놓지 않다. "문제집을 붙들다" = 문제집을 놓지 않고 계속 공부하다 (일본어: (問題集に)かじりつく、つかんで離さない) 날카롭다 — 원래는 칼날이 잘 들다. 여기서는 목소리가 신경질적이고 거칠다 (일본어: 鋭い、とげとげしい) 도대체 — 답답하거나 화가 나서 강하게 물을 때 쓰는 말 (일본어: いったい) 고개를 숙이다 — 머리를 아래로 떨구다 (일본어: うつむく) 짝 — 두 개가 한 쌍인 것 중 하나. "신발 한 짝" (일본어: 片方) 미끄러지다 — 미끄러운 곳에서 밀려 나가거나 떨어지다 (일본어: 滑る、滑り落ちる) 다짐 — 굳게 마음먹은 것 (일본어: 決意、誓い) 머뭇거리다 — 망설이며 바로 하지 못하다 (일본어: ためらう) 그제야 — 그때가 되어서야 겨우 (일본어: そこでやっと) 슬그머니 — 남이 잘 모르게 살짝 (일본어: そっと) 열흘 — 10일 (일본어: 十日) 당기다 — 끌어서 자기 쪽으로 오게 하다 (일본어: 引っぱる) 종목 — 운동 경기의 종류 (일본어: 種目) 뒷모습 — 뒤에서 본 모습 (일본어: 後ろ姿) 지켜보다 — 주의해서 가만히 보다 (일본어: 見守る) 대문 — 집의 바깥문 (일본어: 門、表門) 꼬마 — 어린아이 (일본어: ちびっ子) 형 — 남자가 자기보다 나이 많은 남자를 부르는 말. 옆집 꼬마(남자아이)가 태호를 "태호 형"이라고 불러요 (일본어: 兄、年上の男の子への呼び方) 말투 — 말하는 방식이나 버릇 (일본어: 話し方、口調) 흩어지다 — 여기저기로 퍼져 떨어지다 (일본어: 散らばる) 주저앉다 — 힘없이 그 자리에 털썩 앉다 (일본어: へたり込む) 감싸다 — 둘러서 덮어 보호하다 (일본어: かばう、包み込む) 쳐다보다 — 얼굴을 향해 바라보다 (일본어: 見つめる、見据える) 세탁소 — 옷을 빨아 주고 다려 주는 가게 (일본어: クリーニング店) 둘째 — 형제 중 두 번째 아이 (일본어: 二番目の子) 하얘지다 — 하얗게 되다. 놀라거나 겁이 나서 얼굴색이 변하다 (일본어: 青ざめる) 건드리다 — 손을 대거나 괴롭히다 (일본어: ちょっかいを出す、手を出す) 장난 — 재미로 하는 짓 (일본어: いたずら、ふざけ) 우물쭈물하다 — 어떻게 할지 몰라 망설이며 머뭇거리다 (일본어: もじもじする、ぐずぐずする) 무릎을 꿇다 — 무릎을 바닥에 대다 (일본어: 膝をつく、ひざまずく) 평상 — 밖에 두고 앉거나 누울 수 있게 만든 넓은 나무 자리 (일본어: 縁台) 굴러가다 — 데굴데굴 돌면서 가다 (일본어: 転がっていく) 눈물 자국 — 눈물이 흐른 흔적 (일본어: 涙の跡) 계산대 — 가게에서 돈을 내는 곳 (일본어: レジ) 눈가 — 눈의 둘레 (일본어: 目元) 얹다 — 위에 올려놓다 (일본어: 乗せる) -느라(고) — 앞의 일을 하고 있어서, 그 때문에 (다른 일을 못 하거나 다른 상태가 되다). "먹느라 조용했다" (일본어: 〜していて、〜するのに夢中で) 쓸리다 — 거친 것에 문질려 살갗이 벗겨지다 (일본어: 擦れる、擦りむける) 매번 — 그때마다 (일본어: 毎回) 손사래를 치다 — 손을 흔들며 "아니에요" 하고 부인하거나 거절하다 (일본어: 手を横に振って否定する) 거짓말 — 사실이 아닌 말 (일본어: 嘘) 말을 잃다 — 말을 하지 않게 되다. 여기서는 오랫동안 말이 없어진 상태 (일본어: 口をきかなくなる、すっかり無口になる) 끌어올리다 — 끌어서 위로 올리다 (일본어: 引き上げる) 웅크리다 — 몸을 동그랗게 움츠리다 (일본어: 体を丸める) 눈이 뜨거워지다 — 눈물이 날 것 같다 (일본어: 目頭が熱くなる) 따져 묻다 — 하나하나 캐어 묻다 (일본어: 問いただす) 스물여덟 해 — 28년 (일본어: 二十八年) 📘 중급으로 한 걸음 오늘 5화에 나온 문법을 한 단계 더 깊게 알아봐요. (중급 이상이신 분들은 낭독 부분을 1.25~1.5배속으로 들어 보세요!) ■ 문법 1. -는 데 (시간이) 걸리다 / (무엇이) 필요하다 (〜するのに) 본문: "셈은 느렸고 글자 하나 읽는 데도 오래 걸렸지만" 본문: "태호는 하나를 익히는 데 열 번, 스무 번이 필요했다." "-는 데"는 "~하는 일에"라는 뜻이에요. 뒤에 "걸리다", "필요하다", "(돈이) 들다" 같은 말이 와요. ※ 띄어쓰기에 주의하세요! "읽는 데"(〜するのに)는 띄어 쓰고, "읽는데"(〜するけど/〜するので)는 붙여 써요. 예) 이 책을 다 읽는 데 일주일이 걸렸어요. ■ 문법 2. -(으)ㄴ 채(로) (〜したまま) 본문: "태호는 끈을 쥔 채 굳더니 고개를 푹 숙였다." 본문: "은주는 슬리퍼 한 짝만 꿴 채 뛰었다." 본문: "태호는 그날 신발을 신은 채 방 안을 세 바퀴 돌았다." 앞의 상태를 그대로 둔 채로 뒤의 일을 할 때 써요. 동사 뒤에 붙고, 받침이 없으면 "-ㄴ 채"(쥔 채, 꿴 채), 받침이 있으면 "-은 채"(신은 채)가 돼요. 4화의 "그 돈을 손에 쥔 채"도 같은 표현이에요. 예) 너무 피곤해서 옷을 입은 채로 잠들었어요. ■ 문법 3. -(으)려다(가) (〜しようとして、〜しようとしたところ) 본문: "태호는 흩어진 동전을 주우려다 또 손을 맞고" "-(으)려고 하다가"를 줄인 말이에요. 어떤 일을 하려고 했는데, 그 사이에 다른 일이 생기거나 하지 못하게 될 때 써요. ※ "줍다"는 ㅂ 불규칙 동사라서, ㅂ이 "우"로 바뀌고 "으"는 빠져요. "줍 + -으려다 → 주우려다"가 돼요. ※ 받침이 없거나 ㄹ 받침인 동사는 "-려다"만 붙어요. (예문의 "걸다 → 걸려다가") 예) 전화를 걸려다가 너무 늦은 시간이라서 그만두었어요. ■ 문법 4. N(이)라면 -았/었을 것이다 (〜なら…しただろう) 본문: "평소라면 은주는 농담부터 꺼냈을 것이다. 그날은 아니었다." "N(이)라면"은 어떤 경우를 가정할 때 써요. "평소라면" = 평소 같으면, 보통 때라면. "-았/었을 것이다"는 지나간 일을 짐작할 때 써요. 이 문장처럼 "N(이)라면"과 함께 쓰면,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은 일을 "그런 경우였다면 아마 그랬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뜻이 돼요. 그래서 이 문장은 "보통 때의 은주라면 농담을 했겠지만, 그날은 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말할 때는 "-았/었을 거예요"를 많이 써요. 예) 예전의 저라면 아무 말도 못 했을 거예요. ■ 문법 5. N뿐이다 (〜だけだ) 본문: "아버지가 말을 잃은 집에서, 소리 내어 웃는 사람은 태호뿐이었다." "뿐"은 명사 뒤에 붙여 써서 "그것 하나만 있고, 다른 것은 없다"는 뜻을 나타내요. 동사·형용사 뒤에서는 "-(으)ㄹ 뿐이다"로 띄어 써요. 1화의 "자신을 발견했을 뿐이었다"가 그 예예요. 예) 제가 가진 건 이 가방 하나뿐이에요. ■ 어휘 한눈에: 소리·모양을 흉내 내는 말 (擬音語・擬態語) 5화에는 소리나 모양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말이 많이 나와요. · 쏙 — 구멍으로 쏙 (すぽっと、すっと) · 푹 — 고개를 푹 숙이다 (がくっと、深く) · 툭 — 바닥에 툭 떨어지다 (ぽとっと、ぽとん) · 툭툭 — 손바닥을 툭툭 치다 (ぽんぽん、ぺしぺし) · 슬그머니 — 슬그머니 발을 내밀다 (そっと) · 꼭 — 손바닥에 꼭 쥐다 (ぎゅっと) ※ 구간 6 "그 생각도 꼭 그만큼"의 "꼭"은 "딱, 정확히"라는 다른 뜻이에요 (ちょうど) · 헐떡이다 — 숨을 헐떡이다 (ハアハアと息を切らす) · 낄낄거리다 — 놀리듯이 웃다 (くっくっと笑う、からかうように笑う) · 움찔하다 — 놀라서 몸을 움츠리다 (びくっとする) · 우물쭈물하다 — 어떻게 할지 몰라 머뭇거리다 (もじもじ、ぐずぐず) · 쫙 — 손바닥을 쫙 펴다 (ぱっと、ぴんと) · 따끔거리다 — 바늘에 찔린 듯 아프다 (ひりひり、ちくち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