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감사원 아닌 당나라 감사원" 윤상현 작심 비판, 국민의힘이 짚은 감사원 국감 | 임선숙·이진국 감사위원 제청 논란 총정리
정치팩트펀치
0:00 / 0:00
"국민의 감사원 아닌 당나라 감사원" 윤상현 작심 비판, 국민의힘이 짚은 감사원 국감 | 임선숙·이진국 감사위원 제청 논란 총정리
31 просмотр · 5 ч назад
정치팩트펀치
945 подписчиков
31 просмотр · 5 ч назад
2026년 10월 1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감사원 국정감사.
국민의힘 의원들은 김호철 감사원장이 제청한 임선숙(이재명 대통령 당대표 시절 민주당 최고위원)·이진국(대통령실 사법제도비서관 출신) 감사위원의 정치적 중립성을 따졌습니다.
재판이 진행 중인 문재인 정부 통계 감사를 다시 들여다보는 국정조사 후속조치 TF, 김명수 전 대법원장 시절에도 같은 방식이었다는 대법원 격려금 감사의 형평성, 대통령 발언 13일 뒤 나온 정책 감사 폐지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윤상현·김민전·박형수·곽규택·김태규 의원의 질의와 김호철 감사원장의 답변을 함께 담았습니다.
00:00 인트로
00:15 1. 윤상현 "당나라 감사원"
04:34 2. 김민전 "청와대 출신은 잘 안 오던 자리"
08:08 3. 박형수 "대법원장은 증인, 감사위원은 이석?"
08:45 4. 박형수 "이럴 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12:11 5. 곽규택 "재판 중인 사건을 뒤집나"
15:20 6. 김태규 "위원회 만들고 빌드업"
18:49 7. 곽규택 "강압이 아니라 증거였다"
22:30 8. 박형수 "대통령 말 13일 뒤 정책감사 폐지"
24:06 9. 윤상현 "친윤에서 친명 감사원으로"
▶ 사실 확인 (기사 원문·국감 영상 기준)
윤상현: 임선숙·이진국 감사위원 임명 비판, "당나라 감사원" · 서해·통계 감사 재심의 입장 변화 질의 · 김호철 원장 "두 위원 법상 결격 사유 없고 대통령실 압력 없었다", "국정조사 과정에서 새로운 사실 발견" — 노컷뉴스·세계일보 2026.10.12
김호철 원장 임선숙 감사위원 임명 제청(2026.2), 이진국 감사위원 임명 제청(2026.6,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 출신) · 국민의힘 "기울어진 운동장" 철회 요구 — 헤럴드경제 2026.2.1·6.26, 뉴데일리 2026.6.30
감사원 대법원 격려금 감사: 2022년부터 대법관 등에게 현금 정기 지급, 금일봉 총 12억 9900만 원, 법원행정처에 주의 요구 · 박형수 "김명수 전 대법원장 시절에도 같은 방식" 편파 감사 반발 — 세계일보 2026.10.12, 서울신문 2026.10.13
감사원 국조특위 후속조치 TF(2026.8.27): 통계감사 문답 77일 중 41일 강압적 언행 등 확인, 당시 감사팀 9명 고발·10명 중징계 요구, 기존 감사 결과 재심의 순차 진행 — 뉴스핌·한국경제 2026.8.27
이재명 대통령 2025.7.24 수석보좌관회의 "정책 감사·수사로 공직자를 괴롭히는 일이 없도록" 발언 뒤 감사원 8.6 '정책 결정 감사 폐지' 발표 — 뉴데일리 2025.8.7
의원 발언 속 수치·평가(격려금 절반 이상 김명수 시절, 협의 의혹, '빌드업'·조작 감사, 통계 조작 카톡 내용, 4대강 감사 횟수, 헌법존중 TF 징계·수사의뢰 건수 등)는 해당 의원의 주장입니다.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 질의는 국민의힘 질의가 아니어서 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