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프랑스 '심상찮은 기류'‥시위대 향한 '초강수' [에디터픽]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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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직접 기물파손에 가담하지 않아도 같은 무리에 있었다면 최대 1만 유로, 약 1천500만 원까지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법안 처리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좌파와 노동계는 이를 “시위의 자유에 대한 심각한 공격”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시위, 기물파손 배상법, 시위 자유 논란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직접 기물을 파손하지 않은 시위 참가자에게까지 배상 책임을 물리는 것이 폭력 시위를 막기 위한 필요한 조치인지, 평화적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과도하게 위축시키는 조치인지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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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접 안 부숴도 1,500만 원"…프랑스 배상법 추진에 격한 반발 [지금이뉴스] (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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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프랑스 시위 금지령에도 수천 명 거리로...상점들 약탈 대비 강화 (261023 조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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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 서예진 (syj03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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