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집한 해군총장, 한국 고른 국방부 8년 뒤 15척의 결말
시선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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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고집한 해군총장, 한국 고른 국방부 8년 뒤 15척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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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필리핀 해군총장이 하루아침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새로 짓는 첫 미사일 호위함에 어떤 전투체계를 넣을지를 두고 국방부와 맞섰기 때문입니다. 해군총장이 원한 건 프랑스 탈레스, 조선소와 국방부가 받아들인 건 대한민국 한화시스템의 제품이었죠.
이 싸움은 대통령궁에서 건너온 노란 포스트잇 한 장, 대통령 최측근이 불려 나온 상원 청문회로까지 번졌습니다. 그리고 8년 뒤, 필리핀 해군 함정 15척에 한국 전투체계가 들어가게 됩니다. 해군총장이 끝까지 고집한 탈레스는 사실 한화시스템과 16년 동안 한 회사를 꾸리던 옛 동업자였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필리핀 호위함 전투체계 논란의 전 과정과 링크16 논란, 첫 대함미사일 실사격, 그리고 필리핀이 네 번을 더 산 이유까지, 필리핀 국방장관·해군총장·대통령과 측근들의 실제 발언을 바탕으로 짚어드립니다.
📌 타임라인
0:00 오프닝
0:19 PART 1 - "그를 해임하겠습니다" 하루아침에 잘린 필리핀 해군총장 (델핀 로렌자나 당시 필리핀 국방장관)
1:14 PART 2 - 중고함으로 버티던 해군, 처음 새 호위함을 맡긴 곳은 울산
2:43 PART 3 - "파는 쪽이 뭘 사라 한다" 배의 두뇌를 두고 벌어진 싸움
4:05 PART 4 - 노란 포스트잇 한 장, 그리고 경질 (로널드 메르카도 전 필리핀 해군총장)
5:43 PART 5 - 청문회장에 선 대통령의 측근 (봉 고 · 로드리고 두테르테 · 안토니오 트릴라네스)
7:43 PART 6 - 해군총장이 원한 회사, 한화의 옛 동업자였다
9:21 PART 7 - 의심은 바다에서 끝났다, 첫 대함미사일 명중
11:35 PART 8 - 한 번 써 보더니 네 번을 더 샀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
13:51 PART 9 - 마무리
📢 안내
영상 속 외국 인물의 발언은 공개된 실제 발언의 원어 음성 그대로이며, 한국어 자막을 붙이고 출처를 표기했습니다.
영상 속 장면은 보도 영상, 계약된 유료 스톡, 연출용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분석·정보 콘텐츠이며 특정 기관·기업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 출처
국내외 유튜브 공정이용, 해외 보도 영상, 국내 보도자료, 정부·기업 공개 자료, 계약된 유료 스톡 영상 라이선스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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