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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하늘에 손짓했고 재앙이 펼쳐졌다

발터의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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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이 하늘에 손짓했고 재앙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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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의선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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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도르프 뒷골목 선술집 「부러진 창」. 주인 발터가 오늘 꺼낸 이야기는 밤하늘에 뜬 초록 달, 모르슬리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 달이 통째로 워프스톤이라고 믿은 스케이븐은 세상의 끝이 다가오자 그 달을 손에 넣으려 했습니다. 잿빛 예언자들은 달을 끌어당기고, 스크라이어 클랜은 달을 쏴서 부수려 하고, 바다 건너 러스트리아의 슬란들은 그 달을 온몸으로 밀어냈습니다. 쥐들끼리의 시샘과 남 탓, 그리고 그 달을 깨뜨린 값을 치른 땅까지. 엔드 타임 스케이븐의 가장 큰 사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려드립니다. 0:00 달이 깨진 밤 0:58 제1장 — 초록 달 2:09 제2장 — 예언자의 대의식 4:16 제3장 — 달 부수는 로켓 6:24 제4장 — 쥐와 슬란의 줄다리기 8:18 제5장 — 러스트리아 첫 침공 10:59 제6장 — 누른의 종소리 13:01 제7장 — 달이 깨진 날 15:50 맺음 — 하늘에 남은 달 하나 발터의 선술집 — 알트도르프 뒷골목 선술집 「부러진 창」의 주인 발터가 올드 월드의 인물·이야기·설정을 들려드립니다. 영상 자료: Total War 공식 유튜브 · Fatshark(Vermintide 1·2) 공식 · Games Workshop · Total War 공식 아트 참고 자료: Lexicanum, Warhammer Fantasy Wiki #워해머 #워해머판타지 #토탈워워해머 #발터의선술집 #스케이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