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짐 되기 싫으시면 이 다섯 가지만 미리 해 두십시오 자식이 더 자주 옵니다 | 정약용 | 노후 | 오디오북
느린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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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짐 되기 싫으시면 이 다섯 가지만 미리 해 두십시오 자식이 더 자주 옵니다 | 정약용 | 노후 |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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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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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짐이 되는 건 우리가 아파서가 아닙니다.
우리만 알고 있는 것이 많아서입니다.
오늘 자식에게 짐이 되지 않는 법 다섯 가지를 말씀드립니다.
설명은 짧게 하고 바로 첫 번째부터 들어갑니다.
잠들기 전에 편하게 틀어놓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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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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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짐이 되는 건 아파서가 아닙니다
00:16 첫째 — 종이 한 장을 만들어 둡니다
05:10 둘째 — 돈 이야기를 내가 먼저 꺼냅니다
09:55 셋째 — 서운함은 그때그때 말합니다
14:40 넷째 — 내 하루를 내가 채웁니다
19:40 다섯째 — 부탁은 구체적으로 합니다
24:19 정약용이 떠날 때 쓴 말
32:21 그래도 기대도 되는 것들
37:09 우리도 부모를 그렇게 보냈습니다
40:08 오늘 밤 정리할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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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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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이 『목민심서』 해관(解官) 편에서 말한 귀장(歸裝) —
자리를 떠날 때 짐이 가벼워야 뒤에 남는 사람이
고생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근거로,
자식이 감당하게 될 것을 지금 무엇부터 줄일지
재구성해 해설한 영상입니다.
001편은 자식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
005편은 연락이 뜸해졌을 때,
010편은 통화할 때의 말버릇이었고,
이 편은 자식이 나중에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원문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았으며,
해설·구성·현대적 적용은 모두 본 채널의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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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린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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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 쇼펜하우어 · 노자 · 장자 · 석가모니
수백 년을 건너온 문장을 밤마다 한 편씩 천천히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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