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톡톡] 행복의 비법 ‘1%의 초연에 만족하기’ _261019
홍익학당
0:00 / 0:00
[생생톡톡] 행복의 비법 ‘1%의 초연에 만족하기’ _261019
1 947 просмотров · 8 ч назад
홍익학당
17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947 просмотров · 8 ч назад
남이 괴롭혀도 어찌할 수 없을 때는 초연이라도 지키는 것이 홍익이고 자비다.
억지로 초연하려 들면 병이 나니, 화는 낼 만큼 내고 초연·따뜻으로 빨리 돌아오면 된다.
욕하다 보면 짠한 마음이 올라오고, 그때 돌아서면 마음이 저절로 풀린다.
큰 행복을 바라면 오히려 무너진다.
초연이 이미 행복이니, 평소 1%의 초연에 만족하는 연습을 해둬야 힘들 때 버틴다.
35년 공들인 작품을 끝내도 허무가 밀려오는 게 에고고, 이 음양 모순은 피할 수 없다.
쓰나미에 떠밀려도 튜브를 잡고 햇빛과 바람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6시간 깨어 있기는 곧 6시간 만족하기 수련이다.
좋은 일이 있어서 만족하는 건 개도 하는 일이고,
악조건 속에서도 6남매가 흘렀는지가 기준이다.
에고가 버티느라 기운을 다 쓴 날에는 정신 차리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다.
과거도 남도 몰라 하고 지금 이 순간의 작은 행복에 만족하면 두려울 게 없다.
뇌가 거지 같은 생각을 만드는 건 원래 그렇게 생겨서고,
탈이 나는 건 그 생각을 움켜쥘 때다.
'아 좋다' 한마디면 막혔던 생각과 기운이 다시 흐른다.
에고는 죽을 때까지 아이라서 정면으로 싸우면 진다.
합기도처럼 그 힘을 살짝 돌려 6남매의 길로 타고 가야 한다.
화가 치밀 때 그 기운으로 미뤄둔 결단을 내리면 탐진치도 버릴 게 없다.
탐진치가 빠지면 행복도, 6바라밀도 설 자리가 없다.
하늘은 탐진치를 느꼈다고 나무라지 않고, 그때 왜 6남매를 안 썼는지를 묻는다.
미운 사람은 깊은 인연이고, 저마다 맡은 숙제를 소화하며 자란다.
괴로움이 찾아오면 '언제 오나 했다' 하고 초연·따뜻을 불러 같이 놀게 하면 된다.
켜자마자 따뜻해지는 실천법이 있어야 진짜 가르침이다.
(261019 생생톡톡1r)
※ 6남매 - 깨어있는 의식의 6가지 덕목(초연, 따뜻, 긍정, 충만, 유연, 자명)
유튜브 Q&A LIVE 목20시·일17시
홍익학당 교육과정 안내: https://hihd.imweb.me/course01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http://www.hihd.co.kr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bohd
양덕선방 안내: https://cafe.naver.com/bohd/75956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591501-04-004101 윤홍식(홍익학당)
ARS 후원 : 1877-1974
문의 : 02-322-2537 / help@hihd.co.kr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