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여인들은 화장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지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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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여인들은 화장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지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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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화장 #화협옹주 #박가분 #조선시대 #한국사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조선 여인들은 하얀 분을 무엇으로 만들어 바르고, 또 무엇으로 씻어 냈을까요? 혼례 날 눈을 감은 채 절을 올린 신부의 기록에서 출발해, 고려 귀부인의 분, 조선 왕실 혼례 예물에 오른 납 분, 나라가 절에 대 주던 세수 가루 조두, 영조의 딸 화협옹주 무덤에서 나온 화장품 그릇 12개, 하루 1만 갑이 팔렸다는 박가분까지 시간 순서대로 따라갑니다. 끝까지 보시면 조선 여인들이 언제 어떻게 단장했는지, 그리고 분에 섞인 납이 왕실의 화장대에서 장터의 분 가게까지 어떻게 이어졌는지 알게 됩니다.
⏱ 타임스탬프
0:00 눈을 감고 절을 올린 신부
1:06 고려 귀부인의 하얀 얼굴
2:55 왕실 혼례 예물의 납 분과 세수 가루 조두
6:07 분을 바르고 20분을 누워 있던 여인
9:39 화협옹주 무덤에서 나온 화장품 12개
14:29 외국인이 본 조선 여인의 얼굴
17:41 하루 1만 갑, 박가분
🔗 출처 리스트
Project Gutenberg — Isabella Bird Bishop, Korea and Her Neighbours (1898, 혼례 날 신부의 분)
https://www.gutenberg.org/ebooks/69300
조선왕조실록 — 세조실록 6년(1460) 4월 6일, 세자 혼례 정혼 예물(연지·납 분)
https://sillok.history.go.kr/id/kga_1...
조선왕조실록 — 성종실록 9년(1478) 11월 30일, 절에 대 주던 조두를 없애자는 상소
https://sillok.history.go.kr/id/kia_1...
조선왕조실록 — 영조실록 28년(1752) 11월 25일, 화협옹주 문병
https://sillok.history.go.kr/id/kua_1...
국가유산청 — 조선왕실의 취향, 화협옹주가 썼던 화장품들 (2019)
https://www.cha.go.kr/cop/bbs/selectB...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분(粉), 곡식 분과 납 분, 분 바르는 법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 박가분과 동동 구리무 (한국문화사 9)
https://contents.history.go.kr/mobile...
문화체육관광부 — 대전역사박물관 국내 최초 브랜드 화장품 박가분 전시 (2023)
https://www.mcst.go.kr/site/s_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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